본론부터 말하겠습니다.
치밥하려고 bhc에서 갈비레오를 시켰습니다.
항상 굽네치킨에서 갈비천왕 먹다가 궁금해서 시켜봤습니다.
근데 치킨이 다 타서 왔더군요.
바로 매장에 전화해서 치킨이 탔다 말씀드렸더니
그럴리가 없다.
부엌에서 확인 안했을리가 없다.
레시피대로 했다.
원라 좀 타서나가는게 맞다.
본사랑 얘기해라.
이 말만 계 ~ 속 되풀이 하시더군요.
껍데기 부분이 원래 좀 탄다는데 이건 그냥 다탔다고 사진보내준다고 그래도 계속 저말만 되풀이하네요.
말이 안통해서 그냥 알았다고하고 끊었습니다.
본사 홈페이지에 올리려 했더니 이런거 올리는 곳 자체가 없네요.
너무 화가나는데 어디에 얘기를 해야할 지 몰라 이곳에 올립니다.
저 진짜 왠만해선 이런글 올리지도 않거니와 그냥 둥글둥글 넘어가는거 좋아하는 사람인데, 치킨 상태도 기분나쁘지만 매장 태도도 너무 기분나쁘네요.
갈비레오라는 치킨이 원래 이런건가요?
제가 예민한 건가요?
bhc 갈비레오 원래 이런가요?
치밥하려고 bhc에서 갈비레오를 시켰습니다.
항상 굽네치킨에서 갈비천왕 먹다가 궁금해서 시켜봤습니다.
근데 치킨이 다 타서 왔더군요.
바로 매장에 전화해서 치킨이 탔다 말씀드렸더니
그럴리가 없다.
부엌에서 확인 안했을리가 없다.
레시피대로 했다.
원라 좀 타서나가는게 맞다.
본사랑 얘기해라.
이 말만 계 ~ 속 되풀이 하시더군요.
껍데기 부분이 원래 좀 탄다는데 이건 그냥 다탔다고 사진보내준다고 그래도 계속 저말만 되풀이하네요.
말이 안통해서 그냥 알았다고하고 끊었습니다.
본사 홈페이지에 올리려 했더니 이런거 올리는 곳 자체가 없네요.
너무 화가나는데 어디에 얘기를 해야할 지 몰라 이곳에 올립니다.
저 진짜 왠만해선 이런글 올리지도 않거니와 그냥 둥글둥글 넘어가는거 좋아하는 사람인데, 치킨 상태도 기분나쁘지만 매장 태도도 너무 기분나쁘네요.
갈비레오라는 치킨이 원래 이런건가요?
제가 예민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