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갈비레오 원래 이런가요?

쑤욱2018.06.01
조회2,285
본론부터 말하겠습니다.
치밥하려고 bhc에서 갈비레오를 시켰습니다.
항상 굽네치킨에서 갈비천왕 먹다가 궁금해서 시켜봤습니다.
근데 치킨이 다 타서 왔더군요.
바로 매장에 전화해서 치킨이 탔다 말씀드렸더니
그럴리가 없다.
부엌에서 확인 안했을리가 없다.
레시피대로 했다.
원라 좀 타서나가는게 맞다.
본사랑 얘기해라.
이 말만 계 ~ 속 되풀이 하시더군요.
껍데기 부분이 원래 좀 탄다는데 이건 그냥 다탔다고 사진보내준다고 그래도 계속 저말만 되풀이하네요.
말이 안통해서 그냥 알았다고하고 끊었습니다.
본사 홈페이지에 올리려 했더니 이런거 올리는 곳 자체가 없네요.
너무 화가나는데 어디에 얘기를 해야할 지 몰라 이곳에 올립니다.
저 진짜 왠만해선 이런글 올리지도 않거니와 그냥 둥글둥글 넘어가는거 좋아하는 사람인데, 치킨 상태도 기분나쁘지만 매장 태도도 너무 기분나쁘네요.
갈비레오라는 치킨이 원래 이런건가요?
제가 예민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