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쯤 남자분이 목줄매놓고 폐가에서 묶에놓고 때리고 모래도 단한번도 안갈고 거의 7개월키우던 냥입니다 첨봤을때 청소년쯤됐었구요. (아마 지금 생후10갤쯤된것같아요) 집앞이 왕복6차선도로인데 버린다고하셔서 제가 일단 데려왔습니다. 데리고있으면서 입양처 구해주고싶었는데 중성화시키고 피부딱지 케어해주고하니 벌써 한달반정도 지나버렸네요. 다른아이보다 순한편이고 발톱도 잘세우는편이아닙니다. 다만 오랫동안 맘을 열지않지만 잘때는 궁둥이붙이고 주무세요 중성화도 시켰구요. 쫄보구 착한 아이입니다. 저희는 인천에 거주하고 있어요. 더는 보호하고있기 힘들어서 고양이카페랑 자주보는 판까지 글올려봅니다. 캣타워 화장실 모래 사료 모두 준비되어있구요. 냥이 키워보셨거나 현재 키우고 계신분였음 좋겠습니다. 따뜻하게 품어주실분 없을까요 맘 따뜻하신분 나타나시면 @@남도만아니라면 제가 직접 데려다줄수도있어요~ 가장아래사진 2장은 데려오기전 사진입니다. 자꾸발로걷어찼는지 저때는 콧등이 다까졌더라구요 ㅠㅠ 85
학대받던냥이 구조.이쁘게키워주실분?!
첨봤을때 청소년쯤됐었구요.
(아마 지금 생후10갤쯤된것같아요)
집앞이 왕복6차선도로인데 버린다고하셔서 제가 일단 데려왔습니다.
데리고있으면서 입양처 구해주고싶었는데
중성화시키고 피부딱지 케어해주고하니 벌써 한달반정도 지나버렸네요.
다른아이보다 순한편이고 발톱도 잘세우는편이아닙니다. 다만 오랫동안 맘을 열지않지만 잘때는 궁둥이붙이고 주무세요
중성화도 시켰구요. 쫄보구 착한 아이입니다.
저희는 인천에 거주하고 있어요.
더는 보호하고있기 힘들어서 고양이카페랑 자주보는 판까지 글올려봅니다.
캣타워 화장실 모래 사료 모두 준비되어있구요. 냥이 키워보셨거나 현재 키우고 계신분였음 좋겠습니다. 따뜻하게 품어주실분 없을까요
맘 따뜻하신분 나타나시면 @@남도만아니라면 제가 직접 데려다줄수도있어요~
가장아래사진 2장은 데려오기전 사진입니다. 자꾸발로걷어찼는지 저때는 콧등이 다까졌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