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서 눈팅만하면서 한번 써볼까 써볼까 생각하기를 어연 십여년 그렇게 지금 현재 글을 쓰게됐음 딱히 공포는 아니기에.. 사는얘기에 쓰게 됐음 내 인생이 크게 전환기를 맞은 시기가 있었는데 지금 할 얘기들은 그 이후로부터 현재까지의 얘기임 솔직히 나같이 집안 가정사가 신줄이네 도줄이네 복잡한 사람들은 생활할때 사람들 사이에 섞여서 눈에 잘 안띄는 것 같음 말해봤자 안 믿어주기에 그런 부분도 있는것 같음 그래서 하는말은 결국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귀신보는 팔자에 연관되있지만 말을 안하니 존재를 잘 모른다는 거임~~ 잡설은 이정도로 하고 몇가지 썰만 풀겠음! 그냥 단순하게 신기한 썰도 있고, 미래를 예측하거나 그사람의 과거를 맞춘 썰도 있음 썰썰썰..... 그냥 이렇다 저렇다 신기한썰 때려맞춘썰 상관없이 딱 그냥 만만한것부터 생각나는것만 몇개 써보겠음^-^! 1. 한 5년전 엄마가 한창 장사할때임 어느 한날 내가 엄마보러 가게를 들렀었음 사실 자주들림.. 음식 지슷한 장사를 했는데 한창 주방에서 안주를 만들고 있었음 나는 가게에 휴게실처럼 딸린 곳에서 쉬고 있었고 휴게실이랑 주방이랑 가까이에 있어서 휴게실에 있다가 심심하면 엄마를 종종 부르곤 했음ㅋㅋㅋ 엄마!!!이르케 뭐 그러고 엄마가 대답하면 서로 얘기하고 다 인데 그러고 1년인가 한참지나서 하는 말이, 한창 내가 “엄마!!!!”라고 부를때 1초뒤에 “엄마!!”라고 따라부르는 영가가 있다고 했음....... 사실 이얘기를 들은날까지 난 종종 부르곤했음... 엄마껌딱지니까... 껌딱지 아니래도 다들 엄마 부르지않음?.. 무튼 그러고는 그 이후에도 내가 없을때도 복도에서 “엄마!!!” 라고 부를때가 있다고 함.. 대답은 안한다고 함^^ㅋㅋㅋ 그때 얘기를 들었을때는 마냥 오 그랬냐며 신기했음 끝임.. 2. 두번째는 엄마한테 계시는 동자님(이후 동자)에 관한 이야기임 +선녀님 사실 2000살이 넘었다고 하시는데 나한테나 내 동생한테 얘기할때는 존대를 하심.. 매우 당황 나도 뭔가 예의를 표해야할것 같아서 평소에 동자님이라고 부르는데 쓸땐 그냥 동자라고 쓰겠음... 일단 먼저 말하자면 엄마는 무당이 아님. 자세한건 여기서 다 말하기 그렇고, 점사나 사주나 다 보는데 무당은 아님 카테고리가 다르다고나 할까 일화로는 아빠가 스님인데 동자랑 자주 싸움 싸운다기보다는 아빠는 자존심이 강하고 동자는 맞는말만 해서 투닥거림ㅋㅋㅋㅋㅋ 특히 밥먹을때 그런일이 자주 벌어짐 아무래도 다같이 머리맞대는 일이 밥먹을때니까 그러지 싶음 요 몇일전엔 동생없는 자리에서 동생보고 생각이 어리니 아직 더 다듬어져야하니 얘기했다가 “형아 안그래요. 아빠가 생각하는 것 처럼 안못났어요. 기죽이지마세요.” 라고 함 저런식의 대화가 그 자리에서 두세번왔다갔다함 동자선녀는 곧 죽어도 아닌건 절대아님 ㅋㅋㅋㅋ 또 다른 에피소드론, 또 집에 서 밥 다먹고 아마 티타임 비슷하게 거실에 앉아 있을때임 선녀님(이하 선녀)한테 아빠가 니생각이 다맞다고 말하지마라고 틀린게 있다고 했다가 ㅋㅋㅋㅋ ((((((틀린게 없었는데 아빠가 영으로 점치는게 아니고 자기 생각을 가끔 어필할때가 있음ㅋㅋㅋㅋ 당연 가족사이 일에서는 사람대 사람으로 말하는 일상대화와 같은거기때문에 영으로 항상 점치지는 않음. 그래서 나온말임 예를들어 엄마왈 나는 머리가 어깨에 안닿이는 정도로, 장발이 아닌 머리를 하는게 성공하는데 좋다고 그랬는데 아빠는 영으로 점치는거 다 필요없고 그냥 긴머리기 좋은거임ㅋㅋㅋㅋㅋ 그래서 긴머리해라~하는 것 같은?? 연예인 이상민은 저번에 선그리 안끼는게 자기성공에 좋다고 방송에서 누구한테 점사인가 관상봤는데 그런식으로 맞는 말들이 있음ㅋㅋ))))) 나한테만 엄마가 말하길 선녀님이 엄마한테 “이제는 대답안할거에요”라고 했다고 함 그러고는 나랑 엄마랑 주방에서 할게 있어서 자리를 옮겼음 그걸 내가 아빠한테 “아빠 이제 선녀님이 아빠미워서 아빠가 물으면 답안해준데 ㅋㅋㅋㅋㅋㅋㅋ크크크키키”라고 얘기해드림. 그러니 나랑 엄마랑 있는 주방에 와서 냉장고 문열고 서성서성 거리는거 아니겠음 근데 갑자기 엄마가 막 웃음 왜그러냐 했더니 선녀가 아빠보고 “왜 갑자기 친한척?” 딱 그렇게 말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그 말듣고 머쓱해서 거실로 돌아가심^^... 그리고, 다른얘긴데 가끔 점사보고 엄마가 그 사람 반응이 어떤지 물으면 동자는 “잠시만요. 보고 올게요~~”라고 한다고 함ㅋㅋㅋㅋ 나는 직접 듣질 못하는데 티비에서 익히 보듯이 엄마가 말투가 바뀜.. 엄마 입장에선 그냥 속으로 들리니 듣고 웃어 넘길 때도 있고, 우리가 궁금해하면 동자를 실어서(?) 동자가 말하는걸 그대로 표현해줌 동자는 부르기만하면 대답하기에, 에피소드가 자잘하게 여러개 많은 것 같음. 3. 한번은 사업운 보러 오신 분이 계심. 아빠 지인이었는데 시키는대로 오픈해서 일이 되게 잘됐음 한 4~5년 된일인데, 일주일에 한번씩은 소고기 먹으러 갔던것 같음.. 너무 행복했음. 요새는 못먹음. 그 분이 장사가 망하심^^.... 가게 봐줄때 엄마 아빠가 항상 하지말라는 마라는 행동이 있었음 이건 사람마다, 하는 사업마다 다를수도 있겠는데 그 행동이 뭔지는 말 안하겠음.... 딱히 하지말라는 행동이니 좋은것도 아니고 해서 근데 그 사람이 2-3일이 멀다하게 그 행동을 하는거임 그사람이 사실 그랬다고 말하기도 전에 장사가 안되서 영으로 살펴보면 그 원인때문에 부정이 탄거임.... 쯧.. 그러면 그 부정 걷어내고 다시 몇시간안에 장사잘되고 손님들고 그러는걸 봤음 구석진곳인데도 잘되서 신기했음ㅋㅋㅋㅋ 네@버 이런데에도 안올라 와있던 곳이었는데 장사 잘되는걸 아는건 소고기 먹으러 자주 갔기때문에^-^ 소고기 먹으러 가면 거기서 부모님이 일도 하고 그랬음~ 그렇게 고공행진 대박치는가 싶더만... 그 사람 개버릇 남못주고 결국 의지없는 사람은 안된다 하고 엄마도 포기하고 장사접었음 ㅜㅜ 일단 폰이라 손이 너무 아픔 사실 얼마나 내 글을 읽을지도 모르는거고 침대에 누워서 그냥 끄적끄적 해봤음 혹시나 반응이 좋다면 또 하나 더 써보겠음ㅋㅋㅋㅋㅋㅋ 끗. 1
아빠는 스님 엄마는 보살
판에서 눈팅만하면서 한번 써볼까 써볼까 생각하기를 어연 십여년
그렇게 지금 현재 글을 쓰게됐음
딱히 공포는 아니기에.. 사는얘기에 쓰게 됐음
내 인생이 크게 전환기를 맞은 시기가 있었는데
지금 할 얘기들은 그 이후로부터 현재까지의 얘기임
솔직히 나같이 집안 가정사가 신줄이네 도줄이네 복잡한 사람들은
생활할때 사람들 사이에 섞여서 눈에 잘 안띄는 것 같음
말해봤자 안 믿어주기에 그런 부분도 있는것 같음
그래서 하는말은 결국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귀신보는 팔자에 연관되있지만
말을 안하니 존재를 잘 모른다는 거임~~
잡설은 이정도로 하고 몇가지 썰만 풀겠음!
그냥 단순하게 신기한 썰도 있고, 미래를 예측하거나 그사람의 과거를 맞춘 썰도 있음
썰썰썰.....
그냥 이렇다 저렇다 신기한썰 때려맞춘썰 상관없이
딱 그냥 만만한것부터 생각나는것만 몇개 써보겠음^-^!
1. 한 5년전 엄마가 한창 장사할때임
어느 한날 내가 엄마보러 가게를 들렀었음
사실 자주들림..
음식 지슷한 장사를 했는데 한창 주방에서 안주를 만들고 있었음
나는 가게에 휴게실처럼 딸린 곳에서 쉬고 있었고
휴게실이랑 주방이랑 가까이에 있어서 휴게실에 있다가 심심하면 엄마를 종종 부르곤 했음ㅋㅋㅋ
엄마!!!이르케
뭐 그러고 엄마가 대답하면 서로 얘기하고 다 인데
그러고 1년인가 한참지나서 하는 말이,
한창 내가 “엄마!!!!”라고 부를때
1초뒤에 “엄마!!”라고 따라부르는 영가가 있다고 했음.......
사실 이얘기를 들은날까지 난 종종 부르곤했음...
엄마껌딱지니까...
껌딱지 아니래도 다들 엄마 부르지않음?..
무튼
그러고는 그 이후에도 내가 없을때도
복도에서
“엄마!!!” 라고 부를때가 있다고 함..
대답은 안한다고 함^^ㅋㅋㅋ
그때 얘기를 들었을때는 마냥 오 그랬냐며 신기했음
끝임..
2. 두번째는 엄마한테 계시는 동자님(이후 동자)에 관한 이야기임 +선녀님
사실 2000살이 넘었다고 하시는데 나한테나 내 동생한테 얘기할때는 존대를 하심.. 매우 당황
나도 뭔가 예의를 표해야할것 같아서 평소에 동자님이라고 부르는데 쓸땐 그냥 동자라고 쓰겠음...
일단 먼저 말하자면 엄마는 무당이 아님.
자세한건 여기서 다 말하기 그렇고, 점사나 사주나 다 보는데 무당은 아님
카테고리가 다르다고나 할까
일화로는 아빠가 스님인데 동자랑 자주 싸움
싸운다기보다는 아빠는 자존심이 강하고 동자는 맞는말만 해서 투닥거림ㅋㅋㅋㅋㅋ
특히 밥먹을때 그런일이 자주 벌어짐
아무래도 다같이 머리맞대는 일이 밥먹을때니까 그러지 싶음
요 몇일전엔 동생없는 자리에서 동생보고 생각이 어리니 아직 더 다듬어져야하니 얘기했다가
“형아 안그래요. 아빠가 생각하는 것 처럼 안못났어요. 기죽이지마세요.” 라고 함
저런식의 대화가 그 자리에서 두세번왔다갔다함
동자선녀는 곧 죽어도 아닌건 절대아님 ㅋㅋㅋㅋ
또 다른 에피소드론, 또 집에 서
밥 다먹고 아마 티타임 비슷하게 거실에 앉아 있을때임
선녀님(이하 선녀)한테 아빠가 니생각이 다맞다고 말하지마라고 틀린게 있다고 했다가 ㅋㅋㅋㅋ
((((((틀린게 없었는데 아빠가 영으로 점치는게 아니고 자기 생각을 가끔 어필할때가 있음ㅋㅋㅋㅋ
당연 가족사이 일에서는 사람대 사람으로 말하는 일상대화와 같은거기때문에 영으로 항상 점치지는 않음. 그래서 나온말임
예를들어 엄마왈 나는 머리가 어깨에 안닿이는 정도로, 장발이 아닌 머리를 하는게 성공하는데 좋다고 그랬는데
아빠는 영으로 점치는거 다 필요없고 그냥 긴머리기 좋은거임ㅋㅋㅋㅋㅋ
그래서 긴머리해라~하는 것 같은??
연예인 이상민은 저번에 선그리 안끼는게 자기성공에 좋다고 방송에서 누구한테 점사인가 관상봤는데
그런식으로 맞는 말들이 있음ㅋㅋ)))))
나한테만 엄마가 말하길 선녀님이 엄마한테 “이제는 대답안할거에요”라고 했다고 함
그러고는 나랑 엄마랑 주방에서 할게 있어서 자리를 옮겼음
그걸 내가 아빠한테
“아빠 이제 선녀님이 아빠미워서 아빠가 물으면 답안해준데 ㅋㅋㅋㅋㅋㅋㅋ크크크키키”라고
얘기해드림.
그러니 나랑 엄마랑 있는 주방에 와서 냉장고 문열고 서성서성 거리는거 아니겠음
근데 갑자기 엄마가 막 웃음
왜그러냐 했더니 선녀가 아빠보고
“왜 갑자기 친한척?”
딱 그렇게 말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그 말듣고 머쓱해서 거실로 돌아가심^^...
그리고, 다른얘긴데
가끔 점사보고 엄마가 그 사람 반응이 어떤지 물으면 동자는
“잠시만요. 보고 올게요~~”라고 한다고 함ㅋㅋㅋㅋ
나는 직접 듣질 못하는데 티비에서 익히 보듯이
엄마가 말투가 바뀜..
엄마 입장에선 그냥 속으로 들리니 듣고 웃어 넘길 때도 있고, 우리가 궁금해하면 동자를 실어서(?) 동자가 말하는걸 그대로 표현해줌
동자는 부르기만하면 대답하기에, 에피소드가 자잘하게 여러개 많은 것 같음.
3. 한번은 사업운 보러 오신 분이 계심.
아빠 지인이었는데 시키는대로 오픈해서 일이 되게 잘됐음
한 4~5년 된일인데, 일주일에 한번씩은 소고기 먹으러 갔던것 같음..
너무 행복했음. 요새는 못먹음. 그 분이 장사가 망하심^^....
가게 봐줄때 엄마 아빠가 항상 하지말라는 마라는 행동이 있었음
이건 사람마다, 하는 사업마다 다를수도 있겠는데 그 행동이 뭔지는 말 안하겠음.... 딱히 하지말라는 행동이니 좋은것도 아니고 해서
근데 그 사람이 2-3일이 멀다하게 그 행동을 하는거임
그사람이 사실 그랬다고 말하기도 전에 장사가 안되서
영으로 살펴보면 그 원인때문에 부정이 탄거임....
쯧..
그러면 그 부정 걷어내고 다시 몇시간안에 장사잘되고 손님들고 그러는걸 봤음
구석진곳인데도 잘되서 신기했음ㅋㅋㅋㅋ
네@버 이런데에도 안올라 와있던 곳이었는데
장사 잘되는걸 아는건
소고기 먹으러 자주 갔기때문에^-^
소고기 먹으러 가면 거기서 부모님이 일도 하고 그랬음~
그렇게 고공행진 대박치는가 싶더만...
그 사람 개버릇 남못주고 결국 의지없는 사람은 안된다 하고 엄마도 포기하고 장사접었음 ㅜㅜ
일단 폰이라 손이 너무 아픔
사실 얼마나 내 글을 읽을지도 모르는거고
침대에 누워서 그냥 끄적끄적 해봤음
혹시나 반응이 좋다면 또 하나 더 써보겠음ㅋㅋㅋㅋㅋㅋ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