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잊는법

2018.06.02
조회428
울어도 울어도 회피형이라고 계속 되뇌이기..
진짜 회피형이였고 다시 만나도 날 울릴거라고.....

나한테 지혼자 정리하던 애인데 무슨 기대를 하냐고
사귀는 내내 외롭게 해놓고 내잘못만 생각 하는애라고 쓰레기라고 내 걱정 따위 안하는 애라고...차단먹었는데 오히려 잘된거라고 그래 내 인생을 위해 헤어져 준거라고..되뇌이고 또 되뇌이기....어차피 연락와도 날 피곤하게 할 아이라고 생각하기


한숨 자주 쉬기

지가 아쉬우면 연락 주겠지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