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할래 넌 변했어

ㄹㄹㄹㄹ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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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도 없어졌고 너 지쳤다고 나 버린애 한테
매달리지 않고있어 너한테 매달릴 필요 없어 보내주려고.... 넌 변했어.. 나한테 고백한 애가 그래 언젠가 나에대한 마음이 변할까봐 무섭대

그거보고 아 사람 마음 다 똑같구나 다들 변하는구나 그래 자연의 섭리구나 너도 이렇게 될줄 몰랐겠지 나보고 설레지 않고 두근거리지 않을 날이 올거라고 너도

상상조차 못했겠지 이제 됐어 필요없어 나만 좋아하는건 그만 하고 싶어 짝사랑은 안녕 그렇게 체념하고 울어도 혼자 삼키는거야 지치니까 나혼자 사랑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