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거인은 오늘도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사 53:5)라는 말씀을 삶으로 증명하고 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49425&code=23111113&cp=du
정기우의 평생좌우명.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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