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올해 20살이고 남자친구는 22살입니다. 대학교 와서 동기로 만나게 되었고 벌써 100일을 달려가는 중입니다. 요즘들어 남자친구와 핸드폰 검사로 많은 갈등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번도 여태동안 사귀었던 많은 남자친구에게 휴대폰을 보여주면서 숨겼던적이 없지만 지금의 남자친구에게는 숨기게 됩니다. 남자친구가 제가 남사친과 어떤류의 얘기를 하든 선배들과 학생회얘기를 하던 톡을 들어가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을 하고 저에게 화를 내기 때문입니다. 저는 과대라서 친구들이 강의실에 대한 질문이나 교수님에 대한 질문도 많이 들어오고 선배들에게도 학생회일로 연락을 많이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절때 명심하지만 저는 이러한 연락을 통해서 부끄러운 행동을 할 수 없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저희학교가 공대라서 남자인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문제로 핸드폰을 보여주는거에 스트레스를 받아 이제 그만봐줬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남자친구는 이해를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합의점을 찾으려고 하였지만, 합의점이 찾아지지 않습니다. 남자친구도 여사친과 카톡을 하지만 저는 이러한 톡방에 하나하나 들어가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여도 서로간의 사생활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남자친구와의 핸드폰검사
대학교 와서 동기로 만나게 되었고 벌써 100일을 달려가는 중입니다.
요즘들어 남자친구와 핸드폰 검사로 많은 갈등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번도 여태동안 사귀었던 많은 남자친구에게 휴대폰을 보여주면서 숨겼던적이 없지만
지금의 남자친구에게는 숨기게 됩니다.
남자친구가 제가 남사친과 어떤류의 얘기를 하든 선배들과 학생회얘기를 하던 톡을 들어가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을 하고
저에게 화를 내기 때문입니다.
저는 과대라서 친구들이 강의실에 대한 질문이나 교수님에 대한 질문도 많이 들어오고
선배들에게도 학생회일로 연락을 많이 하게 됩니다.
하지만 절때 명심하지만 저는 이러한 연락을 통해서 부끄러운 행동을 할 수 없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저희학교가 공대라서 남자인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문제로 핸드폰을 보여주는거에 스트레스를 받아 이제 그만봐줬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남자친구는 이해를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합의점을 찾으려고 하였지만, 합의점이 찾아지지 않습니다.
남자친구도 여사친과 카톡을 하지만 저는 이러한 톡방에 하나하나 들어가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여도 서로간의 사생활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