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작년...고등학교 막 입학하던때였는데 입학한지 2주만에 학교에 실망하고 회의감 들고 나 자신도 한심하고 실망해서 아무도 몰래 울고 내편일줄 알았던 엄마가 내 마음 알아줄줄 알았는데 오히려 다른 애들은 어떻게든 사는데 넌 왜그러냐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너무 힘들었었어 성적도 중학생때보다 농담 아니고 30점 가까이 떨어지고 내가 생각해도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또 울고 성적표 숨기려다가 걸려서 그때 가족하고 사이가 제일 안좋아지고 집나가라 새대가리냐 이런 소리도 듣고 친구문제도 초반엔 괜찮다가 마지막으로 갈수록 개막장되고 멘탈 나가서 성적도 생기부도 개판됨...
작년 얘기 말하면 애들 다 어이없어하고 잘버텼다고 얘기해줌...
너넨 가장 힘들었던 연도가 언제야?
난 작년...고등학교 막 입학하던때였는데 입학한지 2주만에 학교에 실망하고 회의감 들고 나 자신도 한심하고 실망해서 아무도 몰래 울고 내편일줄 알았던 엄마가 내 마음 알아줄줄 알았는데 오히려 다른 애들은 어떻게든 사는데 넌 왜그러냐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너무 힘들었었어 성적도 중학생때보다 농담 아니고 30점 가까이 떨어지고 내가 생각해도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또 울고 성적표 숨기려다가 걸려서 그때 가족하고 사이가 제일 안좋아지고 집나가라 새대가리냐 이런 소리도 듣고 친구문제도 초반엔 괜찮다가 마지막으로 갈수록 개막장되고 멘탈 나가서 성적도 생기부도 개판됨...
작년 얘기 말하면 애들 다 어이없어하고 잘버텼다고 얘기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