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ㅇㅇ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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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진짜 많이 지나긴 지났나봐.
오빠가 우리 동네 올때마다 잠깐 들렸던 놀이터에 못간지 몇달이었는데. 얼마전에 갔다왔어,근데 정말........
마음이 안아프더라. 옛날에는 진짜 숨도 못쉴정도로 아팠는데 말이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