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 글을 읽다보니 자작은 이제 어느정도 구별하겠더라구요. 좋은 글이든 찬반이 분분한 글이든.
그런데 제 주위에는 시어머니가 친정어머니를 사돈이나 안사돈이라고 안 부르고 너네 엄마라고 부르는 집은 하나도 없습니다. 결시친에서 처음으로 봤는데 올라오는 글들 보면 꽤 보이더라구요-물론 그 중엔 자작도 있겠지만. 어찌됐든 그런 시어머니들이 생각보다 많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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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많군요. 사돈이면 어려운 관계이니 특히 더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시부모님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시어머니가 사돈을 너네엄마라고 부르는 집이 많나요?
그런데 제 주위에는 시어머니가 친정어머니를 사돈이나 안사돈이라고 안 부르고 너네 엄마라고 부르는 집은 하나도 없습니다. 결시친에서 처음으로 봤는데 올라오는 글들 보면 꽤 보이더라구요-물론 그 중엔 자작도 있겠지만. 어찌됐든 그런 시어머니들이 생각보다 많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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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많군요. 사돈이면 어려운 관계이니 특히 더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시부모님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