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에는 천연자원인 개스를 비롯해 다양한 광물과 금등이 알래스카 전역에 펼쳐져 있습니다.또한,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들과 더불어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지천으로 널려 있습니다..그래서, 알래스카야말로 젖과 꿀이 흐르는땅이 아닌가합니다.타주에서는 풀 한포기 잘못 뽑아도 벌금폭탄을 맞을 수 있으나 , 알래스카에서는자신이 먹을 수 있는 양만큼의 먹거리는부담없이 채취할 수 있습니다..시애틀에서는 고사리를 캐다가 수천불의벌금을 물었다는 사례를 볼 수 있지만,알래스카에서는 그런 정도는 미소로넘어가 주는 아량이 있습니다..오늘은 나물 채취하러 가는 날입니다...한인들 사이에 닉네임으로 불리우고 있는 일명 얼음 산입니다.다양한 아웃도어를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이 산 전체가 빙하와 만년설로 뒤덮혀 있던지라 아주 오래전부터얼음산으로 불리우던 곳입니다...앵커리지에서 알래이스카 리조트로 오다가 초입에서 좌측길로 들어서면 이내 비포장 도로가 나옵니다.그 비포장 도로를 따라 약, 20여분을 달리다보면 저렇게 차량이 서너대 간신히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옵니다...이 도로를 타고 죽 올라가면 등산 코스가 나오는데이글리버까지 약, 7시간 코스입니다...이 지역은 금광으로도 아주 유명한 곳인데,지금은 사금 체험을 하는 학습장으로 바뀌어 학생들이 단체로 방문 하는곳이기도합니다...이 산 전체가 베리와 고비로 덮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엄청난 고비가 자생하고 있어 한인들은 고비 농장으로부르기도 합니다...욕심을 부리지 않아도 넉넉하게 고비를 채취할 수 있으며수많은 한인들이 이 곳을 찾아 고비를 채취합니다...오늘 현재 시각으로 아직 고비가 채 자라지 않고 이제 머리를 내밀며 신고를 하는 수준의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다음주나 되어야 고비 시즌이 될 것 같습니다...이렇게 잎이 없는 고비가 제일 연하고 부드럽고 맛이 있습니다.손만 대면 톡하고 부러져 아쉬움이 많기도 합니다.고사리는 독이 있어서 채취해서 바로 먹을 수 없지만알래스카 고비는 채취해서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알래스카산 고비는 거의 약초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밤색이 진할 수록 흑 고비라 하여 더욱 맛과 향이 뛰어나흑 고비는 남한테 주지 않고 자신이 먹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빙하와 눈 녹은물이 흐르는 실개천 옆에서 자라는 대나물인데이렇게 굵은 대나물은 물 김치용으로 아주 좋습니다...다른데서 자라는 대나물보다 여기서 자라는 대나물은 정말 싱싱하고부드러워 고비와 마찬가지로 톡하고 잘 부러지는데,고비나 대나물은 톡하고 부러지는 그 부분까지 먹을 수 있는데부러지지 않는 부위는 약간 질기기도 합니다.그래서, 대나물이나 고비를 채취할 때에는 톡하고 부러지는 그 부분을 채취합니다...물에 손을 담그니 얼음 만큼이나 차갑게 느껴집니다.이런 곳에서 자라는 나물들이야말로 정말 보약보다도 좋은 효능이 있을 것 같습니다...물소리가 너무나 정겹게 들려 나물 캐는 수고로움이 어느새위안을 받는 것 같습니다.두릅인데, 마찬가지로 연하며 부드럽고 그 향이 은은하게 퍼져심신이 맑아지는 기분이 듭니다...오후 3시까지 볼일을 모두 마치고 , 4시 반에 도착해서 대나물과고비를 7시까지 채취해 집에 와서 바로 데쳐서 널었더니 밤11시 40분입니다.백야로 인해 이런 풍요로움을 누리는가 봅니다...나물을 채취해 손질을 하다보면 많은 손이 가는데, 이럴 때에는작물을 가꾸는 농부의 심정이 십분 이해가 갑니다...멸치 육수로 우려낸 어묵 국수로 허기진 배를달래봅니다.엄청난 양의 국수를 숨 한번 쉬지 않고 들이킨 것 같습니다...아파트 게시판에 부착된 곰과 무스의 경고판입니다.방황하는 곰들이 많네요...알래이스카 리조트(스키장) 가는 초입에 주유소가있는데 , 마치 한국의 고속도로 휴계소 같은 개념입니다.지나가는 모든 이들이 들를 정도로 엄청난 유동 인구로인해 돌을 갖다 놓아도 팔릴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아이스크림,피자,서브웨이,제과점,선물의 집이 있는데마침 여기에 빈 샵이 하나 나왔습니다.우리나라 말로 하면 파출소 자리인데, 파출소가 철수를 하면서 빈 가게가 나왔더군요..한동안 여기 가게를 찾는 이들이 있었는데 당최 나오지않아 늘 주시하던 곳이었습니다.여기에 먹는 장사를 하면 , 승부를 할 수 있습니다.Girdwood 현지 주민과 지나가는 유동 인구로 인해일년 내내 영업을 할 수 있습니다...관심 있는 분들은 저 곳으로 문의를 하시면 됩니다.탐나는 가게인지라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네요...
알래스카" 나물 뜯으러 가는 날 "
알래스카에는 천연자원인 개스를 비롯해
다양한 광물과 금등이 알래스카 전역에
펼쳐져 있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들과 더불어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지천으로
널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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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알래스카야말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아닌가합니다.
타주에서는 풀 한포기 잘못 뽑아도 벌금
폭탄을 맞을 수 있으나 , 알래스카에서는
자신이 먹을 수 있는 양만큼의 먹거리는
부담없이 채취할 수 있습니다.
.
시애틀에서는 고사리를 캐다가 수천불의
벌금을 물었다는 사례를 볼 수 있지만,
알래스카에서는 그런 정도는 미소로
넘어가 주는 아량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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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물 채취하러 가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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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 사이에 닉네임으로 불리우고 있는 일명 얼음 산입니다.
다양한 아웃도어를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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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 전체가 빙하와 만년설로 뒤덮혀 있던지라 아주 오래전부터
얼음산으로 불리우던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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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서 알래이스카 리조트로 오다가 초입에서
좌측길로 들어서면 이내 비포장 도로가 나옵니다.
그 비포장 도로를 따라 약, 20여분을 달리다보면 저렇게
차량이 서너대 간신히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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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로를 타고 죽 올라가면 등산 코스가 나오는데
이글리버까지 약, 7시간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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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은 금광으로도 아주 유명한 곳인데,지금은 사금 체험을
하는 학습장으로 바뀌어 학생들이 단체로 방문 하는
곳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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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 전체가 베리와 고비로 덮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엄청난 고비가 자생하고 있어 한인들은 고비 농장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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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부리지 않아도 넉넉하게 고비를 채취할 수 있으며
수많은 한인들이 이 곳을 찾아 고비를 채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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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현재 시각으로 아직 고비가 채 자라지 않고 이제
머리를 내밀며 신고를 하는 수준의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주나 되어야 고비 시즌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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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잎이 없는 고비가 제일 연하고 부드럽고 맛이 있습니다.
손만 대면 톡하고 부러져 아쉬움이 많기도 합니다.
고사리는 독이 있어서 채취해서 바로 먹을 수 없지만
알래스카 고비는 채취해서 바로 먹을 수 있습니다.
알래스카산 고비는 거의 약초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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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색이 진할 수록 흑 고비라 하여 더욱 맛과 향이 뛰어나
흑 고비는 남한테 주지 않고 자신이 먹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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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와 눈 녹은물이 흐르는 실개천 옆에서 자라는 대나물인데
이렇게 굵은 대나물은 물 김치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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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데서 자라는 대나물보다 여기서 자라는 대나물은 정말 싱싱하고
부드러워 고비와 마찬가지로 톡하고 잘 부러지는데,
고비나 대나물은 톡하고 부러지는 그 부분까지 먹을 수 있는데
부러지지 않는 부위는 약간 질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나물이나 고비를 채취할 때에는 톡하고 부러지는
그 부분을 채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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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손을 담그니 얼음 만큼이나 차갑게 느껴집니다.
이런 곳에서 자라는 나물들이야말로 정말 보약보다도
좋은 효능이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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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소리가 너무나 정겹게 들려 나물 캐는 수고로움이 어느새
위안을 받는 것 같습니다.
두릅인데, 마찬가지로 연하며 부드럽고 그 향이 은은하게 퍼져
심신이 맑아지는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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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까지 볼일을 모두 마치고 , 4시 반에 도착해서 대나물과
고비를 7시까지 채취해 집에 와서 바로 데쳐서 널었더니 밤
11시 40분입니다.
백야로 인해 이런 풍요로움을 누리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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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을 채취해 손질을 하다보면 많은 손이 가는데, 이럴 때에는
작물을 가꾸는 농부의 심정이 십분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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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 육수로 우려낸 어묵 국수로 허기진 배를
달래봅니다.엄청난 양의 국수를 숨 한번 쉬지 않고
들이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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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게시판에 부착된 곰과 무스의 경고판입니다.
방황하는 곰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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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이스카 리조트(스키장) 가는 초입에 주유소가
있는데 , 마치 한국의 고속도로 휴계소 같은 개념입니다.
지나가는 모든 이들이 들를 정도로 엄청난 유동 인구로
인해 돌을 갖다 놓아도 팔릴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스크림,피자,서브웨이,제과점,선물의 집이 있는데
마침 여기에 빈 샵이 하나 나왔습니다.
우리나라 말로 하면 파출소 자리인데, 파출소가 철수를
하면서 빈 가게가 나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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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여기 가게를 찾는 이들이 있었는데 당최 나오지
않아 늘 주시하던 곳이었습니다.
여기에 먹는 장사를 하면 , 승부를 할 수 있습니다.
Girdwood 현지 주민과 지나가는 유동 인구로 인해
일년 내내 영업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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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는 분들은 저 곳으로 문의를 하시면 됩니다.
탐나는 가게인지라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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