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 후 선취업으로 이성은 대쉬 후 짧게 몇번 만나다 별로 연애에 관심이 없어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뒤늦지만 제 나이 32 고백받아 8살 연하 남친을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원래 이렇게 애교 표현이 원래 잦은가요? 여지껏 만난 사람은 다들 무뚝뚝하거나 돌직구는 안 날리는 성격이었는데 너무이쁘다 보고싶다 사랑한다 매사 이러는데 너무 애교가 많고 말투도 강아지같아요 같이 장단을 못 맞춰주는 무뚝뚝 성격이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이런 저에게 지치진 않을지 그리고 연애 한번도 안한 순둥인데 스킨쉽 진도를 이런 타입은 어떻게해야할까요 키가 크진 않지만 귀여운 면이 많고 얼굴도 작은 편이에요 좀 콤플렉스같은데 제가 맞춰줘야할까요
참고로 만난곳이 어린애들이 많은곳이라 자기또랜줄 알고 고백했다고하더라구요 계속 맘에 들어서 일부러 제 주위를 맴돌았다고 하네요 집 갈 때 늘 데려다주고 너무 이쁘다고 매일 눈 마주치며 말해주네요 적당히 농담으로 얼버무리는데 전 그럼 표현을 잘 못해서 걱정이네요 늘 밥 자기가 사주고싶어하고 손잡고 가자고 하고 너무 달달한데 애정표현을 어떻게 받아쳐야할까요 제 나이가 있으니 신중해지네요
연하 남친이 생겼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선취업으로 이성은 대쉬 후 짧게 몇번 만나다 별로 연애에 관심이 없어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뒤늦지만 제 나이 32 고백받아 8살 연하 남친을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원래 이렇게 애교 표현이 원래 잦은가요? 여지껏 만난 사람은 다들 무뚝뚝하거나 돌직구는 안 날리는 성격이었는데 너무이쁘다 보고싶다 사랑한다 매사 이러는데 너무 애교가 많고 말투도 강아지같아요 같이 장단을 못 맞춰주는 무뚝뚝 성격이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이런 저에게 지치진 않을지 그리고 연애 한번도 안한 순둥인데 스킨쉽 진도를 이런 타입은 어떻게해야할까요 키가 크진 않지만 귀여운 면이 많고 얼굴도 작은 편이에요 좀 콤플렉스같은데 제가 맞춰줘야할까요
참고로 만난곳이 어린애들이 많은곳이라 자기또랜줄 알고 고백했다고하더라구요 계속 맘에 들어서 일부러 제 주위를 맴돌았다고 하네요 집 갈 때 늘 데려다주고 너무 이쁘다고 매일 눈 마주치며 말해주네요 적당히 농담으로 얼버무리는데 전 그럼 표현을 잘 못해서 걱정이네요 늘 밥 자기가 사주고싶어하고 손잡고 가자고 하고 너무 달달한데 애정표현을 어떻게 받아쳐야할까요 제 나이가 있으니 신중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