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실력논란 예리와 설리가 다른점 .

ㅇㅇ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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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는 애초에 연기자가 꿈이었음.
물론 아이돌 제의가 들어와서 선택한건 본인이지만, 설리 자신은 아이돌가수보다 연기자가 어릴때부터의 꿈이었고 아이돌 데뷔를 하고 나서도 연기를 엄청 하고싶다 했음.



또 설리는 어느정도 연차가 쌓이고 무대태도가 논란이 있었지만, 예리보다 더 어린 중학생때 데뷔 해서 노래 실력도 최소한 거슬리지 않게 본인 파트 잘 소화 했고, 춤선도 깔끔하고 시원시원하고 꽤나 잘 췄었음. 키와비율도 리더한테 밀리지않앗고. 그리고 카메라 앞에서 항상 생글생글 웃으면서 이미지 관리 잘 했고 첫사랑니 노래 전까지는 카메라 앞에서 표정관리 못한다고 까인적 단한번도 없었음.

반면에 예리는 노래, 춤 실력은 다 알테니 넘어가고, 데뷔곡인 아크케때는 좋았지만 바로 이후 덤덤때 읭? 스러웠다가 77, 러룰때 무대매너 초절정이었음.. 논란이엿지

데뷔때부터 노래는 평타치고 춤도 꽤나 잘췄던 설리에 비해 예리는 아직도 아이돌가수가 갖춰야 할 그 어떠한 기본적인 베이스조차 안깔려 있고, 설리가 태도논란 일어났던거에 비해 예리는 그 논란이 데뷔한지 얼마 되지 않아 너무 빨리 일어났음.






설리의 논란을 쉴드치는게 아니라 예리 관련 게시물에 설리같다라는 댓글들이 종종 보이는데, 설리가 예리 연차에는 본업에 매우 충실했었고, 최소한 예리만큼 부족한 실력도 아니었음. 예리가 그때의 설리처럼 노래 평타치고 춤 잘춰도 이렇게까지 까이진 않았을걸?





설리는 연차가 쌓이고 나서 아이돌가수에 흥미를 잃은 케이스지만, 예리는 너무 일찍 스타병에 걸린거임






그게 설리와 예리의 차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