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일뿐 썸남은 음스므로 음슴체.... 거두절미하고 봉사활동하는데서 같이 일하는 분인데난 이제 막 자원봉사자로 시작한 거고 그 분은 직업으로 하시는 분이라 오티 때 시설 투어 시켜주시면서 알게 됐어 일 하다가도 모르는 거 있으면 그 분한테 물어보기도 하고.. 장난도 쪼금 치고 그냥 그정도로만 아는 사이. 이건 내가 워낙 낯도 가리고 좀 내성적이라 쑥쓰러워 하는게 보였는지 그 분이 먼저 사교성있게 장난도 걸어주시고 하면서 챙겨주신 거고.. 난 진짜 성격좋고 사람이 세심 하구나 싶어서 그런 모습들을 배우기도 하고 아무튼 좋게 보고 있었음! 내가 좀 찡했던게어제 저녁에 내가 복도에서 게시판 보느라 정신팔려 있었는데 내 뒤로 지나가던 분이 넘어지시면서 와당탕 소리가 크게 났음난 원래 큰 소리나면 잘 놀라는 편인데 이 때도 그래서 소리도 못지르고 화들짝 놀라서 뒤를 돌아 봤는데 그 분이랑 눈이 마주침 ㅠㅠ 근데 난 내 걱정 해준건가 싶고 되게 마음 따뜻한 사람이다 라고 생각이 되면서 막 그 분한테 마음이 가 ㅠㅠ 에휴 난 왜 조금만 따뜻하게 대해줘도 이렇게 마음이 확 가는걸까 이런거에 덤덤하고 쿨해졌으면 좋겠음 정말
짝남 생긴거같애..
거두절미하고 봉사활동하는데서 같이 일하는 분인데난 이제 막 자원봉사자로 시작한 거고 그 분은 직업으로 하시는 분이라 오티 때 시설 투어 시켜주시면서 알게 됐어
일 하다가도 모르는 거 있으면 그 분한테 물어보기도 하고.. 장난도 쪼금 치고 그냥 그정도로만 아는 사이. 이건 내가 워낙 낯도 가리고 좀 내성적이라 쑥쓰러워 하는게 보였는지 그 분이 먼저 사교성있게 장난도 걸어주시고 하면서 챙겨주신 거고.. 난 진짜 성격좋고 사람이 세심 하구나 싶어서 그런 모습들을 배우기도 하고 아무튼 좋게 보고 있었음!
내가 좀 찡했던게어제 저녁에 내가 복도에서 게시판 보느라 정신팔려 있었는데 내 뒤로 지나가던 분이 넘어지시면서 와당탕 소리가 크게 났음난 원래 큰 소리나면 잘 놀라는 편인데 이 때도 그래서 소리도 못지르고 화들짝 놀라서 뒤를 돌아 봤는데 그 분이랑 눈이 마주침 ㅠㅠ 근데 난 내 걱정 해준건가 싶고 되게 마음 따뜻한 사람이다 라고 생각이 되면서 막 그 분한테 마음이 가 ㅠㅠ 에휴 난 왜 조금만 따뜻하게 대해줘도 이렇게 마음이 확 가는걸까 이런거에 덤덤하고 쿨해졌으면 좋겠음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