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호 태극전사' 이동국(28.미들즈브러fc)이 29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가진 출국 기자회견에서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동국은 팀에 합류하는 대로 공식 입단식을 갖고 이르면 다음달 4일(한국시간)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스날과의 프리미어리그 홈경기에 출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호 태극전사' 이동국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호 태극전사' 이동국(28.미들즈브러fc)이 29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가진 출국 기자회견에서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동국은 팀에 합류하는 대로 공식 입단식을 갖고 이르면 다음달 4일(한국시간)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스날과의 프리미어리그 홈경기에 출장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