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공허하지는 않으세요? 외롭지는 않으세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주위를 둘러보면서 생각을 해보세요.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 곁에 있을꺼에요. 저는 주위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것에 놀랐어요. 나는 사랑받고 있는 사람이구나. 나는 이러한 자격이 있는 사람일까? 때로는 받는게 두려울 때가 많아요. 나는 줄 것이 마땅치 않아, 받기가 미안해질때가 많아요. 그래서 받는 것을 피하려고한 적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마음을 갖을 필요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 그 사람의 마음만 잊지 않는다면...!!! 그런 것들을 통해서 나를 성장시키고 발전시키고 내가 줄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면 그때 나의 감사를 표현하면 되는 것 아닐까요? 물론 지금도 줄 수 있는 것들을 찾으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지만요 ^^ 얼마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사람인지 생각해봐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때로는 당연한게 아님을 잊지마시고요. 너무 많이 받음에 놀라고 미안해질지 모릅니다. 머리속으로 기억하는게 아니라 가슴속으로 기억하세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좋은글 즁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11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내 곁에 있는지...
마음이 공허하지는 않으세요?
외롭지는 않으세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주위를 둘러보면서 생각을 해보세요.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 곁에 있을꺼에요.
저는 주위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것에 놀랐어요.
나는 사랑받고 있는 사람이구나.
나는 이러한 자격이 있는 사람일까?
때로는 받는게 두려울 때가 많아요.
나는 줄 것이 마땅치 않아, 받기가 미안해질때가 많아요.
그래서 받는 것을 피하려고한 적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마음을 갖을 필요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
그 사람의 마음만 잊지 않는다면...!!!
그런 것들을 통해서 나를 성장시키고 발전시키고
내가 줄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지면 그때 나의 감사를 표현하면 되는 것 아닐까요?
물론 지금도 줄 수 있는 것들을 찾으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지만요 ^^
얼마나 사랑을 많이 받고 있는 사람인지 생각해봐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때로는 당연한게 아님을 잊지마시고요.
너무 많이 받음에 놀라고 미안해질지 모릅니다.
머리속으로 기억하는게 아니라 가슴속으로 기억하세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좋은글 즁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