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지못하는 연애

거울2018.06.03
조회382

28살 여자 놓지못하는 연애..
남자의 바람으로 놓았네요

헤어진게 백번천번 잘했다 생각하는데
배신의 이별인지 아프네요 너무..

언니오빠들의 따뜻한위로나 따끔한질책 부탁드려요..
일요일밤 편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