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400일 좀 넘게 만나고 있는 24살 흔남입니다.
오늘 여자친구랑 만나서 최근에 혜화에서 열린 패미니즘 시위에 대해서 얘기를 했습니다. 얘기를 하던 도중 제가 여자친구한테 "그런 시위를 해서 여성의 권리를 찾아가는 행동은 좋은 취지다. 근데 길거리에서 상의를 탈의하고 시위를 하는건 민폐고 예의고 예절이고 없는것 같다. 분명 불특정 다수는 불쾌감을 느꼈을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떻게 민폐고 예의, 예절이 없는거냐. 그러면 시위 자체도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는거니 시위도 예의, 예절이 없는거냐?" 라며 한남충이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크게 싸웠습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성별 밝혀주시고 댓글로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페미니즘 문제로 싸웠습니다.
오늘 여자친구랑 만나서 최근에 혜화에서 열린 패미니즘 시위에 대해서 얘기를 했습니다. 얘기를 하던 도중 제가 여자친구한테 "그런 시위를 해서 여성의 권리를 찾아가는 행동은 좋은 취지다. 근데 길거리에서 상의를 탈의하고 시위를 하는건 민폐고 예의고 예절이고 없는것 같다. 분명 불특정 다수는 불쾌감을 느꼈을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떻게 민폐고 예의, 예절이 없는거냐. 그러면 시위 자체도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는거니 시위도 예의, 예절이 없는거냐?" 라며 한남충이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크게 싸웠습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성별 밝혀주시고 댓글로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