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군대를 전역하고 친구에게 여소를 받았습니다.
그여자와 처음만나고 몇번에 만남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사귀는도중 술을먹었는대 제가 막 화를 엄청내고 욕까지했습니다. 그렇게 끝인줄알았는데 제가 너무 후회가되고 미안하고 좋아해서 다시 빌며 잘못했다해서 다시 만남을 이어같습니다.
그러게 3개월정도가지나 서로 집에가기싫어하고 계속있고싶어 웃으게소리로 "우리 동거나 결혼할까"?
하다가 혼인신고를 먼저하게 됬습니다.
그렇게해서 양가 부모님과 상견례를하고 결혼식을 올리게됬습니다.
/여기서 와이프는 잘살고 하고싶은거 다해보고 가지고싶은거 다가지고 돈걱정없이살아온 집안이고 전(남자) 가진것도없고 집안도 안좋고 해보고싶은거 그냥 거이다 못해봤습니다.
저희는 결혼할때 도움을 안받겠다하고 결혼을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두리 원룸으로가는데 이때 남자아보지가 300을 주시면서 보증금하라고 했습니다. 이마저도 안해주려한건데 제가 계속말을해 해주신겁니다.
그렇게 저희는 살고있다가 어느날 와이프와 처남과 술자리는 가지게 됬습니다. 거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제가 술에 너무 취해 같이살면서 서러웠던거 화났던게 터진겁니다 그래서 화를내고 상을 업고 나와서 집에서 와이프도 또 싸웠습니다. (거기서 남자가 칼을들고 나죽겠다 엄마따라가겠다 하면서 난동을 부렸고 와이프가 말려 끝났습니다)(남자는 어머니가 학생때 돌아가셔서 아버지만계십니다.)
제가 정신을차리고 싹싹빌고 다시는 안그러겠다 그러고 맹세하고 평색 죄책감을 가지고 살겠다고 해서 일달락됬습니다.
그렇게 생활하던도중 와이프가 임신을해 집을 이사해야되서
이사를 가게되었는대 저희는 돈이 없었습니다.
그때 장모님이 장인어른몰레 1천5백만원을 주시면서 이걸로 알아보라 하셨구 집을 구했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감사해서 와이프한테 더 잘해주려했습니다.
일끝나고오면 집안일도 다하고 밥도 제가해서 치랴주거 먹고 설거지 빨래 청소 거이다했습니다. 와이프가 괜칞을때는 같이 도와주고했습니다.
시간이지나 아이가 태어나고 가족들한테 말했습니다.
이때부터 사건은 다시시작됩니다.
와이프네 가족들은 축하한다고 하면서 작게나마 돈을 조금씩보내주시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가족들은 돈을주시는 분들도 있고 옷을주시는분들도 있었습니다. 여기서 와이프가 자기네 가족은 왜 맨날 이런식이냐 면서 돈얘기를 하기시작했습니다.
와이프집안에서 집 가전제품 이런거 하라고 돈을 주고챙겨주는데 저희 집은 왜 안해주냐 뭐냐 맘에안든다 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너무 미안해서 미안하다하고 내가 더 노력해서 돈 벌어다주고 잘해준다고 했습니다.
이건 지금까지도 돈관련 말만나오면 저희 집안얘기도 나옵니다 그럴때마다 전미안하다 내가더 노력하겠다 라고 합니다.
저희 집안은 없는 형편이라 와이프 집안에 맞추기가 힘든데 거기다 어머니도 안계셔서 더 눈치가 보이고합니다.
이렇게 또시간이 흘러 지금은 저희집안행사에 그냥 가기싫다하고 그냥 혼자가라합니다. 전 그냥 알겠다하고 가서 와이프한테 피해가 안가게 잘둘러되곤합니다.
저희집안에서 아들을 너뮤 보고싶어해서 언제 데려오냐 언제오내 합니다. 그때마다 전 눈치를보면서 일쉬면 가겠다 나중에 가겠다라고 답합니다.
오늘은 가족들이 왜 아들을 안데려오냐해서 잘둘러되고 했는데 제가 집에오고나서 사건이 터졌습니다.
와이프한테 말하니 와이프가 왜 자기네 집안은 돠와주지도 않으면서 애만 볼생각하냐고 맘에안든다고 짜증난다고 합니다. 와이프내 집안은 도와주고 한다고
저는 역시 할말이없고해서 또 미안하다 사과하고 내가 잘못했다 말했습니다...
이렇게 일단은 끝이났습니다...
말이 너무 많고 뒤죽박죽 이네요.. 이런건 안해봐서 어떻게쓰거 어떻게 풀어야될지... 다읽으시고 저언좀해서주세요.
어떻게해야될까요...제발
안녕하세요 20중반 남성입니다.
제 얘기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저는 군대를 전역하고 친구에게 여소를 받았습니다.
그여자와 처음만나고 몇번에 만남에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사귀는도중 술을먹었는대 제가 막 화를 엄청내고 욕까지했습니다. 그렇게 끝인줄알았는데 제가 너무 후회가되고 미안하고 좋아해서 다시 빌며 잘못했다해서 다시 만남을 이어같습니다.
그러게 3개월정도가지나 서로 집에가기싫어하고 계속있고싶어 웃으게소리로 "우리 동거나 결혼할까"?
하다가 혼인신고를 먼저하게 됬습니다.
그렇게해서 양가 부모님과 상견례를하고 결혼식을 올리게됬습니다.
/여기서 와이프는 잘살고 하고싶은거 다해보고 가지고싶은거 다가지고 돈걱정없이살아온 집안이고 전(남자) 가진것도없고 집안도 안좋고 해보고싶은거 그냥 거이다 못해봤습니다.
저희는 결혼할때 도움을 안받겠다하고 결혼을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두리 원룸으로가는데 이때 남자아보지가 300을 주시면서 보증금하라고 했습니다. 이마저도 안해주려한건데 제가 계속말을해 해주신겁니다.
그렇게 저희는 살고있다가 어느날 와이프와 처남과 술자리는 가지게 됬습니다. 거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제가 술에 너무 취해 같이살면서 서러웠던거 화났던게 터진겁니다 그래서 화를내고 상을 업고 나와서 집에서 와이프도 또 싸웠습니다. (거기서 남자가 칼을들고 나죽겠다 엄마따라가겠다 하면서 난동을 부렸고 와이프가 말려 끝났습니다)(남자는 어머니가 학생때 돌아가셔서 아버지만계십니다.)
제가 정신을차리고 싹싹빌고 다시는 안그러겠다 그러고 맹세하고 평색 죄책감을 가지고 살겠다고 해서 일달락됬습니다.
그렇게 생활하던도중 와이프가 임신을해 집을 이사해야되서
이사를 가게되었는대 저희는 돈이 없었습니다.
그때 장모님이 장인어른몰레 1천5백만원을 주시면서 이걸로 알아보라 하셨구 집을 구했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감사해서 와이프한테 더 잘해주려했습니다.
일끝나고오면 집안일도 다하고 밥도 제가해서 치랴주거 먹고 설거지 빨래 청소 거이다했습니다. 와이프가 괜칞을때는 같이 도와주고했습니다.
시간이지나 아이가 태어나고 가족들한테 말했습니다.
이때부터 사건은 다시시작됩니다.
와이프네 가족들은 축하한다고 하면서 작게나마 돈을 조금씩보내주시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가족들은 돈을주시는 분들도 있고 옷을주시는분들도 있었습니다. 여기서 와이프가 자기네 가족은 왜 맨날 이런식이냐 면서 돈얘기를 하기시작했습니다.
와이프집안에서 집 가전제품 이런거 하라고 돈을 주고챙겨주는데 저희 집은 왜 안해주냐 뭐냐 맘에안든다 하고 말했습니다. 저는 너무 미안해서 미안하다하고 내가 더 노력해서 돈 벌어다주고 잘해준다고 했습니다.
이건 지금까지도 돈관련 말만나오면 저희 집안얘기도 나옵니다 그럴때마다 전미안하다 내가더 노력하겠다 라고 합니다.
저희 집안은 없는 형편이라 와이프 집안에 맞추기가 힘든데 거기다 어머니도 안계셔서 더 눈치가 보이고합니다.
이렇게 또시간이 흘러 지금은 저희집안행사에 그냥 가기싫다하고 그냥 혼자가라합니다. 전 그냥 알겠다하고 가서 와이프한테 피해가 안가게 잘둘러되곤합니다.
저희집안에서 아들을 너뮤 보고싶어해서 언제 데려오냐 언제오내 합니다. 그때마다 전 눈치를보면서 일쉬면 가겠다 나중에 가겠다라고 답합니다.
오늘은 가족들이 왜 아들을 안데려오냐해서 잘둘러되고 했는데 제가 집에오고나서 사건이 터졌습니다.
와이프한테 말하니 와이프가 왜 자기네 집안은 돠와주지도 않으면서 애만 볼생각하냐고 맘에안든다고 짜증난다고 합니다. 와이프내 집안은 도와주고 한다고
저는 역시 할말이없고해서 또 미안하다 사과하고 내가 잘못했다 말했습니다...
이렇게 일단은 끝이났습니다...
말이 너무 많고 뒤죽박죽 이네요.. 이런건 안해봐서 어떻게쓰거 어떻게 풀어야될지... 다읽으시고 저언좀해서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