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들이 강아지와 고양이를 집에가둬두고 학대합니다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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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신고했으나 이 사람들은 동물권같은거 들어보지도 않는인간들이고 강아지가 수시로 깨갱대고 고통스러워하는데 직접봤냐 왜 학대한다고 생각하냐같은 소리만 늘어놓습니다
학대는 지금도 현재진행중이고 저는 학대하는 원룸 주소 윗층에 사는 사람입니다
이사왔을때에도 윗층인줄 알았던 쿵쿵하는 소리 정신없는 말소리와 강아지가 적대적으로 짖는소리나 아파서 발악하는 소리가 들렸고 현재까지 몇달동안 매일 수시로 강아지가 아파하는소리가 들려 당장 끔찍한곳에서 탈출시켜주고 싶어서 경찰에 장문의글로 신고했으나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수사종결당했습니다
인간이 자연에서 자유롭게 살아야할 동물을 가둬놓고 학대하는데 제가 집을 들어갈수있는것도 아니고 증거가 어떻게 생긴답니까?
매일 강아지한테 윽박지르는 소리 곧이어서 깨갱대는소리 이런게 계속반복되 그럴때마다 그 집이 1층이라 뒷편으로 가서 확인해보면 역시나입니다.
처음엔 강아지만 학대하는줄 알았는데 베란다로가서 자세히들어보니 어려보이는 고양이까지 어디서 데려와놓고 학대하는중이더군요 정확히는 학대자가 강아지를 때리고 아프게하니 옆에서 겁을먹고 미야옹미야옹하며 꺼내달라는듯이 울고있었습니다
때리는이유도 가지가지인데 강아지가 한번 짖었다는이유로 강아지가 동네에 다 울리도록 괴롭게 케켕대고 생리현상을 한다는이유로 때리고 자기들이 집에 가둬놓고 하는짓이 잔혹하기 그지없습니다.
어느날도 강아지가 고통스러워하길래 얘기좀할려고 문을 두드겼더니 아까까지 강아지한테 야 야 거리고 때리던여자가 갑자기 숨죽이고 문앞까지 나와서 확인만하다 안나오더군요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싶기도하고 왜 경찰은 제가 신고하니 문만 몇번 두들기다 아무도없다고 하면서 저를 거짓말쟁이 취급한건지 경찰이 가고나서 보니 커튼이 바껴있고 조그맣게 말소리가 나는거보니까 있는데 왜 그렇게 동물학대범을 잡지않는건지 머리 깨질것같아 올립니다 강아지랑 고양이가 애완용이아닌 자연에서 자유롭게 살수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