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벽증인지 좀 걱정이 되서 이렇게 글 올려요ㅜ 예를 들어 외출복 차려입고 나가서 옷에 음식물 뭍거나 하면 계속 찝찝하고 신경쓰이고 탕비실 같은곳에서 쓰래기통 비우고 그러다보면 커피물 같은것도 봉지에 튀어잇고 해서 조심하긴 하는데 어쩌다 손 씻기전에 무심코 옷만지고 하면 찝찝한 기분에 하루종일 스트레스 받고 집에오면 바로 갈아입거든요 좀 예민한가 싶으면서도 음식점가도 별 상관없이 잘 먹고 집에서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같은것도 별 신경안쓰고 하거든요 편한옷입고서는 외출해도 이런거 별로 신경 안쓰구요ㅜ 제가 옷을 좀 아끼기 때문에 그런가 싶다가도 너무 유난떠는건가 싶기도 하고 좀 유별난건가요??ㅜㅜ
이게 결벽증인가요??
예를 들어 외출복 차려입고 나가서
옷에 음식물 뭍거나 하면 계속 찝찝하고 신경쓰이고
탕비실 같은곳에서 쓰래기통 비우고 그러다보면
커피물 같은것도 봉지에 튀어잇고 해서 조심하긴 하는데
어쩌다 손 씻기전에 무심코 옷만지고 하면
찝찝한 기분에 하루종일 스트레스 받고 집에오면 바로 갈아입거든요
좀 예민한가 싶으면서도
음식점가도 별 상관없이 잘 먹고 집에서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같은것도 별 신경안쓰고 하거든요
편한옷입고서는 외출해도 이런거 별로 신경 안쓰구요ㅜ
제가 옷을 좀 아끼기 때문에 그런가 싶다가도 너무 유난떠는건가
싶기도 하고
좀 유별난건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