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사 모든 거래처 통화 및 관리를 하는 편이고, 주임은 저를 서포트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솔직히 주임은 1년 반이라는 경력을 가지고 입사를 했고 저는 2년이라는 경력을 가지고 입사를 했습니다. 월급도 달에 30만 원씩 차이나 고요... 근데 한가지 문제점이 주임이 일을 너무너무 못합니다.... 그냥 제가 하는 게 빠를 정도로 일을 못하고 그만큼 실수도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업무도 제가 거의 다 하는 편이고 주임은 정말 사무보조 정도 시키는데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일을 못합니다.
그래서 5월에 저는 평균 새벽 1~2시에 퇴근이고 주임은 오후 10시 반 정도에 퇴근하는 편입니다.
근데 한가지 문제점이 주임은 연봉협상을 할 때 상여를 한 달 치 월급만큼 받기로 했고 저는 거래처 수수료 수금 금액에 퍼센티지로 받기로 한 것입니다.
지금 수금 기간이라 제 대략적인 상여로 봤을 때 거의 100만 원 수준인 금액입니다...
근데 주임은 한 달 월급만큼이라 최소 80만 원은 차이가 납니다...
솔직히... 정말 억울합니다...ㅠㅠㅠ
거의 제가 일을 다한 수준이라... 정말 억울하고,.. 거래처 상대에 너무 지치고 야근에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연봉 계약한 대로 줘야 금액적으로 이득일 텐데... 저 입장에서는 그렇게 받기는 싫은 상태입니다.
계약을 해서 할 말이 없지만... 그래도 사장한테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조언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봉협상을 잘못한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21살 여자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연봉협상을 잘못한 거 같아서요..
저희 회사 구성원은 사장, 주임, 대리(저) 이렇게 있습니다.
5월에 업무량이 제일 많은 회사입니다.
그래서 5월만 상여금이 별도로 나오는데요...
저는 회사 모든 거래처 통화 및 관리를 하는 편이고, 주임은 저를 서포트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솔직히 주임은 1년 반이라는 경력을 가지고 입사를 했고 저는 2년이라는 경력을 가지고 입사를 했습니다. 월급도 달에 30만 원씩 차이나 고요... 근데 한가지 문제점이 주임이 일을 너무너무 못합니다....
그냥 제가 하는 게 빠를 정도로 일을 못하고 그만큼 실수도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업무도 제가 거의 다 하는 편이고 주임은 정말 사무보조 정도 시키는데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일을 못합니다.
그래서 5월에 저는 평균 새벽 1~2시에 퇴근이고 주임은 오후 10시 반 정도에 퇴근하는 편입니다.
근데 한가지 문제점이 주임은 연봉협상을 할 때 상여를 한 달 치 월급만큼 받기로 했고 저는 거래처 수수료 수금 금액에 퍼센티지로 받기로 한 것입니다.
지금 수금 기간이라 제 대략적인 상여로 봤을 때 거의 100만 원 수준인 금액입니다...
근데 주임은 한 달 월급만큼이라 최소 80만 원은 차이가 납니다...
솔직히... 정말 억울합니다...ㅠㅠㅠ
거의 제가 일을 다한 수준이라... 정말 억울하고,.. 거래처 상대에 너무 지치고 야근에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연봉 계약한 대로 줘야 금액적으로 이득일 텐데... 저 입장에서는 그렇게 받기는 싫은 상태입니다.
계약을 해서 할 말이 없지만... 그래도 사장한테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조언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얘기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