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다..

ㄹㄹ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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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헤어질 때는 자기가 누굴 사귈 상황이 안된다는 회피의 말이었고,

두번째 헤어질 때는 노력하기 힘들다고, 지금도 소홀한데 더 소홀해질 것 같다고

세번째 헤어질 때는 혼자 마음 정리 다하고 갑자기 헤어짐을 통보하고 전화도 안 받았지

헤어진지 이주만에 다른 여자 만나고 있는데 나는 너가 뭐기 좋다고 이렇게 힘든가
제대로 이별하네

바보같아 진짜 이제 나만 생각하고 잊을거야
잊어야해 정 떨어질거야 너한테 정말로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는 말 가슴에 새기고 다시는 헤다판도 오지 않고 지난 너의 안 좋은 모습만 생각하며 너를 잊을거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