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눈팅만 했던 판사람이에요. 그녀를 만난건 얼마안되었습니다. 첫번째는 술자리.(여러명있는 커뮤니티 모임이였습니다) 두번째도 술자리.(모임이 끝나고 뒷풀이 형식이였어요) 두번째술자리 이후 연락처를 받았고. 커뮤니티 내에서 연락하기가 좀 그렇고 해서거리를 둔건 사실이에요. 그치만 집 가까이산다는 이유로 가는길에 택시를 내려드렸어요.약간의 톡을 했었습니다. 세번째는 모임. 모임이후 술자리가 있었고.막차를 타고 간다고햇지만 많은 사람이 있는자리에서 지목해서 가지말라고. 같이가자고.집에서 좀 먼거리였기에, 택시타고 가는게 좀 그랫었어서 집에 가려고했지만내심 좋았습니다.물론 옆에서 술을 먹다가 손을 잡았었구요(남들은 잘 안보이게)좋은 감정이 생겼어요. 그날 새벽 집에 대려다주는 택시안에서 뽀뽀를 했습니다. (물론 내가 먼저)
좋았습니다. 어쩔줄 몰랐었구요. 오랫만에 연애라는 감정을 느꼈어요.오늘부터 1일? 이런말도 했었구요. 그날 뒤에 점심때쯤 봤어요. "술취해서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합니다."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데( 30대 초반입니다.) 그냥 당한거라고 생각하니. 좀 억울하기도하고. 동내방내 소문내자니 참 그러네요. 답답하기도 하고. 그냥 끄적여봅니다. 휴. 한결 말하니 시원한감정이네요.
그여자 심리가 궁금합니다.
그녀를 만난건 얼마안되었습니다.
첫번째는 술자리.(여러명있는 커뮤니티 모임이였습니다)
두번째도 술자리.(모임이 끝나고 뒷풀이 형식이였어요)
두번째술자리 이후 연락처를 받았고. 커뮤니티 내에서 연락하기가 좀 그렇고 해서거리를 둔건 사실이에요. 그치만 집 가까이산다는 이유로 가는길에 택시를 내려드렸어요.약간의 톡을 했었습니다.
세번째는 모임. 모임이후 술자리가 있었고.막차를 타고 간다고햇지만 많은 사람이 있는자리에서 지목해서 가지말라고. 같이가자고.집에서 좀 먼거리였기에, 택시타고 가는게 좀 그랫었어서 집에 가려고했지만내심 좋았습니다.물론 옆에서 술을 먹다가 손을 잡았었구요(남들은 잘 안보이게)좋은 감정이 생겼어요.
그날 새벽 집에 대려다주는 택시안에서 뽀뽀를 했습니다. (물론 내가 먼저)
좋았습니다. 어쩔줄 몰랐었구요. 오랫만에 연애라는 감정을 느꼈어요.오늘부터 1일? 이런말도 했었구요.
그날 뒤에 점심때쯤 봤어요.
"술취해서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합니다."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데( 30대 초반입니다.)
그냥 당한거라고 생각하니. 좀 억울하기도하고. 동내방내 소문내자니 참 그러네요.
답답하기도 하고. 그냥 끄적여봅니다.
휴. 한결 말하니 시원한감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