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의 얘기입니다 A라는 여자아이가 저와 같은 반이 되어서 저와 A는 썸을 타게 되었습니다 사실상 사귀지만 않을 뿐이지 사귀는 것 같이 행동했어요 썸이 무르익던 중에 저와 A는 반이 갈라지게 되었고 A는 1반에 저는 2반에 배치받게 됩니다 그러던 와중에 A를 좋아하는 남자 B가 1반이 되어서 A와 B는 같은 반이 되었고 저는 A에게 고백하고 싶었으나 공부할것이 너무 많고 인생이 걸릴 정도로 시험준비가 너무 급해서 A에게 고백하지 못하였습니다 (또 썸인데 기다려달라고 말하는것도 웃기고 ㅡㅡ) 그러던 중에 A와 B는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A는 저에게 신경을 덜 쓰게 되고 저를 만날때마다 B에 대해 칭찬을 하며 질투심 유발을 하는건지 저는 안중에도 없는듯한 말을 했습니다 저는 그말을 듣고 그리고 저한테 하는 행동으로 인해 계속 정이 떨어졌고 저와 A는 점점 더 사이가 안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러기를 계속 A와 B는 사귀게 되었고 저 혼자 남겨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찌보면 몇개월안으로 시험준비와 하던 공부가 마무리 되고 고백을 하고 싶었는데 둘의 관계가 그렇게 진전이 되더군요 결국에는 A와 B는 제 앞에서도 애정행각을 여러번 하게 되고 저는 A에게 완전히 정을 버리게 됩니다 그러기를 몇개월 A와 B는 헤어지게 되고 저는 시험준비와 공부를 무사히 끝마쳤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3자를 통해서 A가 저를 찾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다린다는 말도 A는 B와 사귀는데도 불구하고 커플사진으로 카톡 프로필을 바꾸지 않았구요 (커플이 되기 전에 썸을 타고 있던 저와 같이 놀러갔을땐 저와 같이 있는 사진을 카톡프로필로 했었음) 그 말이 사실이건 아니건 저는 A에게 돌아가지 않았는데 그 이유인즉 A역시 제가 중요한 시험과 공부를 코앞에 두고있는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을텐데 저보고 엿먹으라는 듯이 B와 커플이 된것에 대한 분노와(심지어 B와 저는 안면식이있고 서로 잘 압니다) A와 B가 커플이 될 동안 제가 너무 힘들었었기 때문입니다(자살할정도로) 그래서 결국엔 A에게 정이 완전히 떨어지고 이미 끝난 일이니 위의 일은 잊게 됩니다 시간이 상당히 지난 후 위 사건들이 요즘도 여전히 떠오릅니다 그 때 제가 A에게 상황을 잘 전달했으면 더 좋은 결과가 있었을지.. A가 제가 준비될때까지 참았으면 더 좋은 결과가 있었을지.. B가 A에게 적극적으로 달려들지 않았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지.. 제가 준비하는 시험과 공부가 좀 더 쉬웠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지.. 시간이 지나고 난뒤에 궁금해지곤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라면 어땠을까 여러분이라면 저와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셨을까요? 그리고 저는 무엇을 잘못했을까요?
어디가 잘못되었고 제가 어떻게 해야했을까요
A라는 여자아이가 저와 같은 반이 되어서
저와 A는 썸을 타게 되었습니다
사실상 사귀지만 않을 뿐이지
사귀는 것 같이 행동했어요
썸이 무르익던 중에 저와 A는 반이 갈라지게 되었고
A는 1반에 저는 2반에 배치받게 됩니다
그러던 와중에
A를 좋아하는 남자 B가 1반이 되어서
A와 B는 같은 반이 되었고
저는 A에게 고백하고 싶었으나
공부할것이 너무 많고 인생이 걸릴 정도로 시험준비가 너무 급해서
A에게 고백하지 못하였습니다
(또 썸인데 기다려달라고 말하는것도 웃기고 ㅡㅡ)
그러던 중에 A와 B는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A는 저에게 신경을 덜 쓰게 되고
저를 만날때마다 B에 대해 칭찬을 하며
질투심 유발을 하는건지 저는 안중에도 없는듯한 말을 했습니다
저는 그말을 듣고 그리고 저한테 하는 행동으로 인해 계속 정이 떨어졌고
저와 A는 점점 더 사이가 안 좋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러기를 계속 A와 B는 사귀게 되었고
저 혼자 남겨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찌보면 몇개월안으로 시험준비와 하던 공부가 마무리 되고
고백을 하고 싶었는데
둘의 관계가 그렇게 진전이 되더군요
결국에는 A와 B는 제 앞에서도 애정행각을 여러번 하게 되고
저는 A에게 완전히 정을 버리게 됩니다
그러기를 몇개월
A와 B는 헤어지게 되고
저는 시험준비와 공부를 무사히 끝마쳤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3자를 통해서 A가 저를 찾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다린다는 말도
A는 B와 사귀는데도 불구하고 커플사진으로 카톡 프로필을 바꾸지 않았구요
(커플이 되기 전에 썸을 타고 있던 저와 같이 놀러갔을땐 저와 같이 있는 사진을 카톡프로필로 했었음)
그 말이 사실이건 아니건
저는 A에게 돌아가지 않았는데
그 이유인즉 A역시 제가 중요한 시험과 공부를 코앞에 두고있는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을텐데
저보고 엿먹으라는 듯이 B와 커플이 된것에 대한 분노와(심지어 B와 저는 안면식이있고 서로 잘 압니다)
A와 B가 커플이 될 동안 제가 너무 힘들었었기 때문입니다(자살할정도로)
그래서 결국엔 A에게 정이 완전히 떨어지고
이미 끝난 일이니 위의 일은 잊게 됩니다
시간이 상당히 지난 후
위 사건들이 요즘도 여전히 떠오릅니다
그 때 제가 A에게 상황을 잘 전달했으면 더 좋은 결과가 있었을지..
A가 제가 준비될때까지 참았으면 더 좋은 결과가 있었을지..
B가 A에게 적극적으로 달려들지 않았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지..
제가 준비하는 시험과 공부가 좀 더 쉬웠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지..
시간이 지나고 난뒤에 궁금해지곤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라면 어땠을까
여러분이라면 저와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하셨을까요?
그리고 저는 무엇을 잘못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