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러 아침 일찍 나갔어요. 근데 그 친구는 정말 오랜만이라했고 점심을 먹긴 했는데 친구의 언니 등 포함해서 4명에서 점심을 먹었다고 합니다. 여기까지는 그런갑다 하는데 점심먹고 정수기 파는곳에가서 냄비랑 다라이..?? 를 선물로 받으셨대요. 박스로 포장된거였고...몇십년만에 만났는데 냄비랑 은색다라이를 사주나요...? 혹시 의심되서 뭘 적은게 있냐고 물었는데 머뭇거리면서 없다는걸 보니 적은것같습니다. 제가 성의를 의심한걸까요? 아니면 무슨 다단계 친구였을까요...?
다단계 등 사기 잘 아시는분!!!
아침 일찍 나갔어요.
근데 그 친구는 정말 오랜만이라했고
점심을 먹긴 했는데
친구의 언니 등 포함해서 4명에서 점심을 먹었다고 합니다.
여기까지는 그런갑다 하는데
점심먹고 정수기 파는곳에가서
냄비랑 다라이..?? 를 선물로 받으셨대요.
박스로 포장된거였고...몇십년만에 만났는데
냄비랑 은색다라이를 사주나요...?
혹시 의심되서 뭘 적은게 있냐고 물었는데
머뭇거리면서 없다는걸 보니
적은것같습니다.
제가 성의를 의심한걸까요?
아니면 무슨 다단계 친구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