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만하면 학교얘기 안쓰는데 저번에 하나 올렸었고 그거 조언듣고 오늘가서 행동했는데 처음에는 괜첞았는데 갑자기 소리지르더니 내 필통안에 있는 커터칼들고 나 향해서 휘두르다가 내 얼굴향해서 던짐; 그거 날없는거여서 괜찮았는데 진짜 소름끼친다.
걔 생지부 다녀오고 나서 다시 나한테 친한척하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쌤들도 아침 일아니까 나랑 자리 멀리 조정하고 그랬는데 계속 따라오고 화장실에 숨어있으면 화장실까지와서 쫓아와서 문 두드리는데 너무 무섭다 진짜. 학교에서 나랑 그 싸이코랑 떨어트려놓으려고 하는데 담임이 경험없는 초짜라서 그러면 안돼~ 이말만하고 앞으로 사이좋게 지내래.미친거아님???
이번에 우리학교 물갈이해서 다 젊은쌤들이라 아무도 이일에 대처안하고 우리반 부반장이 신고해서 생지부 간건데 앞으로 학교 못다닐것같다.
걔 강전 안시키나 이번일 벌점도 안먹고 반성문 몇줄쓰고 끝나던데.
일부로 이동수업 노려서 휘두른것도 소름돋음. 근데 칼날없는것도 알고 있었데 신발 어쩌라는거야
우리반 아싸 미쳤어.개또라이야
걔 생지부 다녀오고 나서 다시 나한테 친한척하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쌤들도 아침 일아니까 나랑 자리 멀리 조정하고 그랬는데 계속 따라오고 화장실에 숨어있으면 화장실까지와서 쫓아와서 문 두드리는데 너무 무섭다 진짜. 학교에서 나랑 그 싸이코랑 떨어트려놓으려고 하는데 담임이 경험없는 초짜라서 그러면 안돼~ 이말만하고 앞으로 사이좋게 지내래.미친거아님???
이번에 우리학교 물갈이해서 다 젊은쌤들이라 아무도 이일에 대처안하고 우리반 부반장이 신고해서 생지부 간건데 앞으로 학교 못다닐것같다.
걔 강전 안시키나 이번일 벌점도 안먹고 반성문 몇줄쓰고 끝나던데.
일부로 이동수업 노려서 휘두른것도 소름돋음. 근데 칼날없는것도 알고 있었데 신발 어쩌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