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성격 드러분가바

ㅇㅅㅇ2018.06.04
조회68
나만큼 성격 더러운 사람이있을까
나는 어렸을때 엄마와 아빠가 이혼해서 아빠랑 할머니랑 오빠랑 살아왔는데 처음엔 아빠와도 사이가 어색하지도 않았어 친구사이도 그냥 잘지내고 혼자 잘다녔거든 초등학교 5학년때였나 내가 나랑 같이 다니던 친구들한테 왕따를 당했어 나로선 충격이컸어 그리고 친구한테 집착하게되고 친구들이 나를 떠나갈까봐 5학년때처럼 날 왕따시킬까봐 일부러 웃긴척하고 웃게해주고 별 지랄을 다했지 중학교올라와서 아빠가 직징때문에 집에 지주 못들어오시고 나도 폰에만 집중하고 있을때 아빠랑 사이가 엄청나게 멀어졌다.중학교올라와서도 내가 친구들에게 집착하고 할일않하는게 싫으셨나봐(아빠는 왕따당한거 몰라) 그리고 몇달후에 아빠가 재혼을 해서 할머니랑 떨어져서 새엄마랑 언니 오빠 둘 나 그리고 남동생 이렇게 살고있어
근데 내가 분노랑 슬픔을 잘 참지를 못해
나는 내가 순간 욱하면 엄마한테도 버릇없게 대하고 나를 화나게 만든 사람에게 꼭 따져들어
그리고 그날은 그냥 우울한거야 나혼자


+친구의 기분을 생각하고 말해서그런지 너무 스트레스받아

+나 도끼병도 있어서 모든 사람들이 날 좋이한다고 느끼고 조그만한 남자애들의 호의에도 재가 닐 좋아하나 느끼고


문맥 개 씹똥인거 미안해요ㅜㅜㅜ
진짜 고민이라서 올려요ㅜㅜ
나 좀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