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cc로만났는데 만난지 56일만에 군대갔었어요. 게다가 저는 첫 연애.. 1년9개월 병사기간 다 기다려줬는데 전역안하고 바로 직업군인 됐어요. 2년전에. 꽃신신을날만 기다렸는데 많이 힘들었어요 간부되고나서.. 그러고 지금 만난지 햇수로 4년인데 작년에 제가 권태기이유도있었고해서 찼었는데 이 친구가 엄청 울고불고 몇주를 잡았어요 보고싶다고연락오고.. 결국 헤어진지 3주만에 만났었는데 이번에 처음 이 친구한테 헤어지자는말을 들었어요. 그런데 제가 알던 사람이 아닌것같아요 카톡으로 이별통보에 지 할 말만 하고 끊어버리고 제전화받지도않아요. 엄마가 일찍 돌아가신 친구라 제가 엄마처럼 많이 챙겨줬었어서 언젠가는 한 번 저한테 자기엄마랑 나랑 많이 닮았다 라는 말도했었는데 4년만난 저한테 끝에 완전 밑바닥을보이면서 헤어졌네요.. 제가 옛날처럼 좋진 않대요 제가뭐하는지 궁금하지도않구 여자생긴건지뭔지모르겠지만 정확한 이유를 말안해주고 헤어져서인지 참 답답하고 너무 배신감들어요.. 그냥 답답한마음에 끄적여봤어요..ㅠㅠ
4년만났는데 차였어요
20살 cc로만났는데 만난지 56일만에 군대갔었어요. 게다가 저는 첫 연애.. 1년9개월 병사기간 다 기다려줬는데 전역안하고 바로 직업군인 됐어요. 2년전에. 꽃신신을날만 기다렸는데 많이 힘들었어요 간부되고나서.. 그러고 지금 만난지 햇수로 4년인데 작년에 제가 권태기이유도있었고해서 찼었는데 이 친구가 엄청 울고불고 몇주를 잡았어요 보고싶다고연락오고.. 결국 헤어진지 3주만에 만났었는데 이번에 처음 이 친구한테 헤어지자는말을 들었어요. 그런데 제가 알던 사람이 아닌것같아요 카톡으로 이별통보에 지 할 말만 하고 끊어버리고 제전화받지도않아요. 엄마가 일찍 돌아가신 친구라 제가 엄마처럼 많이 챙겨줬었어서 언젠가는 한 번 저한테 자기엄마랑 나랑 많이 닮았다 라는 말도했었는데 4년만난 저한테 끝에 완전 밑바닥을보이면서 헤어졌네요.. 제가 옛날처럼 좋진 않대요 제가뭐하는지 궁금하지도않구 여자생긴건지뭔지모르겠지만 정확한 이유를 말안해주고 헤어져서인지 참 답답하고 너무 배신감들어요.. 그냥 답답한마음에 끄적여봤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