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금전에 저희엄마한테 들은 얘기를 여기다 쓸려 하는데 이것은 저희동네 실화이며 혹시 모를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염려하는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맞춤법,띄어쓰기 양해부탁) 엇그제 일이였음. 저희엄마 직장동료분이 일터에 잠깐 들렀다 집에 가는 길이였는데 가는길에 은행앞에 벤치가 있길래 쉴겸 앉았다고함.(이때가 오전10시쯤이라고 하심) 주위에 사람이 아무도 없었는데, 어떤 여자분이 동료분한테 가서 혹시 어디 아프신데가 없으시냐고 물어봤다함. 동료분은 그전부터 다리가 아프셨어서 다리가 아프다했더니 그 여자가 마침 자기한테 다리 아플때 먹는 약이 있으니 먹어보라했다함. 그래서 그 동료분은 아무 의심없이 먹었다가 그이후로 집에 안들어 오고 일터도 안오고 연락이 아예 안됐다고함. 그때 그 동료분이 잠깐 벤치에 앉아서 셨던 곳은 그동료분 집이랑 엄청 가까웠다함 근데 밤늦게 까지 연락도 안 돼고 모습도 안보이니 남편분이 경찰서에 가서 실종신고를 했다함. 그리고 오늘, 그 동료분이 집에 돌아왔다함. 경찰들이 그동안 어떻게 됐었는지? 조사 같은 걸 하니 일단 눈을 떠보니 동네근처 산이였고 그때 여자가 약을 줘서 먹은거 까진 기억이 나지만 그이후로는 전혀 기억이 안난다고함. 쨌든 그렇게 조사를 다마치고 동료분이랑 남편분이랑 병원에 갔 는데 가서 동료분이 토를 했다함. 근데 의사가 토를 안했으면 정말 죽을수도 있다고 했다함. 알고보니 그 마신 약안에 독성분이 들어있었던것. 현재 경찰들은 cctv로 추적중이라하고 동료분은 위세척까지 다마쳤는데 상태가 안좋아서 고대 입원실로 옮겼다고함. 여기까지가 엄마가 제게 해주신 이야긴데 정말 듣자마자 소름이 쫙돋더라고요.. 그래서 엄마가 저한테 혹시나 허리가구부러지신 할머니할아버지,또는 아줌마아저씨,또는대학생등등이 마셔보라면서 뭘주려하거나 도움을 요청한다면 거절하기전에 재빨리 도망가시길바래요. 그사람들도 다 이용당하고있는거라고 하시면서요. 다들 꼭 몸조심하세요ㅠㅠ..
길에서 나눠주는 음식이나 도움요청 절대 들어주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방금전에 저희엄마한테 들은 얘기를 여기다
쓸려 하는데 이것은 저희동네 실화이며 혹시 모를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염려하는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맞춤법,띄어쓰기 양해부탁)
엇그제 일이였음. 저희엄마 직장동료분이 일터에 잠깐 들렀다
집에 가는 길이였는데 가는길에 은행앞에 벤치가 있길래
쉴겸 앉았다고함.(이때가 오전10시쯤이라고 하심) 주위에
사람이 아무도 없었는데, 어떤 여자분이 동료분한테 가서
혹시 어디 아프신데가 없으시냐고 물어봤다함. 동료분은
그전부터 다리가 아프셨어서 다리가 아프다했더니 그 여자가
마침 자기한테 다리 아플때 먹는 약이 있으니 먹어보라했다함.
그래서 그 동료분은 아무 의심없이 먹었다가 그이후로 집에 안들어
오고 일터도 안오고 연락이 아예 안됐다고함. 그때 그 동료분이
잠깐 벤치에 앉아서 셨던 곳은 그동료분 집이랑 엄청 가까웠다함
근데 밤늦게 까지 연락도 안 돼고 모습도 안보이니 남편분이
경찰서에 가서 실종신고를 했다함. 그리고 오늘, 그 동료분이 집에
돌아왔다함. 경찰들이 그동안 어떻게 됐었는지? 조사 같은 걸
하니 일단 눈을 떠보니 동네근처 산이였고 그때 여자가 약을 줘서
먹은거 까진 기억이 나지만 그이후로는 전혀 기억이 안난다고함.
쨌든 그렇게 조사를 다마치고 동료분이랑 남편분이랑 병원에 갔
는데 가서 동료분이 토를 했다함. 근데 의사가 토를 안했으면
정말 죽을수도 있다고 했다함. 알고보니 그 마신 약안에 독성분이
들어있었던것. 현재 경찰들은 cctv로 추적중이라하고 동료분은
위세척까지 다마쳤는데 상태가 안좋아서 고대 입원실로
옮겼다고함.
여기까지가 엄마가 제게 해주신 이야긴데 정말 듣자마자 소름이
쫙돋더라고요.. 그래서 엄마가 저한테 혹시나 허리가구부러지신 할머니할아버지,또는 아줌마아저씨,또는대학생등등이 마셔보라면서 뭘주려하거나 도움을 요청한다면 거절하기전에 재빨리 도망가시길바래요. 그사람들도 다 이용당하고있는거라고 하시면서요. 다들 꼭 몸조심하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