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피형 남자는 정말 인생 최악중에 정말 최악이다
3년 넘게 만난 남자가 회피형인데 지금도 지가 잘못해놓고선 내가 기분나쁘게 말했다고 잠수타고 사라짐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토할거같고 미칠것같아요
점점 내 정신도 이상해지는것 같고
아직도 분노가 안 가시고 병걸릴거같고 속이 안 풀려요
항상 잘못은 지가해놓고 순식간에 내가 나쁜년이 되어있음ㅡㅡ
진짜 답답하다못해 홧병나서 죽을것만 같네요
요번에 1200일 선물로 걔한테 옷을 2벌 사줬는데
내가 사준 걔 옷은 걔 집으로 배송이 다 가서 받았고 걔가 나 사준 옷은 걔네집 주소로 보내서 난 아직 받지도 못했는데 내가 걔 사준 옷들이 너무 아깝다못해서 다 환불 시켜버리고 싶어요
아니 옷 값이라도 받고싶네요
오죽하면 기념일을 맞이해서 기분좋게 사준 옷 마저도 너무 아깝단 이런 생각이드는지 진짜 가관이네요
으ㅡㅏ아아ㅏㅏㅏ 회피형 남친이나 남자 만난분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답답함에 죽을것 같아요 이건 말로표현이 안되는 정말 분노의 끝인거 같아요 으아ㅏㅏㅏㅏ'ㅡ으ㅏㅏㅏ
헤어질꺼면 끝 맺음 제대로하자는데 와 진짜; 개 열받아요
힘들어서 헤어지자는데도 그것마저도 이렇게 힘들게 만들어서 사람 정말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네요 후,,
헤어지는것도 왜 어루고 달래고 사정사정해야하고 피말리고 죽을맛이고,,정말 욕도 아깝네요,,
헤어지는것마저도 참 숨막히게 해대고,,
지금 심정으로는 쫓아가서 정말 끝을 보고 싶은데
그냥 가만히 연락올때까지 기다려야할까요 아니면 찾아가서 끝을 제대로 봐야할까요?
진짜 회피형 남자 어떻게 해야할까요
3년 넘게 만난 남자가 회피형인데 지금도 지가 잘못해놓고선 내가 기분나쁘게 말했다고 잠수타고 사라짐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토할거같고 미칠것같아요
점점 내 정신도 이상해지는것 같고
아직도 분노가 안 가시고 병걸릴거같고 속이 안 풀려요
항상 잘못은 지가해놓고 순식간에 내가 나쁜년이 되어있음ㅡㅡ
진짜 답답하다못해 홧병나서 죽을것만 같네요
요번에 1200일 선물로 걔한테 옷을 2벌 사줬는데
내가 사준 걔 옷은 걔 집으로 배송이 다 가서 받았고 걔가 나 사준 옷은 걔네집 주소로 보내서 난 아직 받지도 못했는데 내가 걔 사준 옷들이 너무 아깝다못해서 다 환불 시켜버리고 싶어요
아니 옷 값이라도 받고싶네요
오죽하면 기념일을 맞이해서 기분좋게 사준 옷 마저도 너무 아깝단 이런 생각이드는지 진짜 가관이네요
으ㅡㅏ아아ㅏㅏㅏ 회피형 남친이나 남자 만난분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답답함에 죽을것 같아요 이건 말로표현이 안되는 정말 분노의 끝인거 같아요 으아ㅏㅏㅏㅏ'ㅡ으ㅏㅏㅏ
헤어질꺼면 끝 맺음 제대로하자는데 와 진짜; 개 열받아요
힘들어서 헤어지자는데도 그것마저도 이렇게 힘들게 만들어서 사람 정말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네요 후,,
헤어지는것도 왜 어루고 달래고 사정사정해야하고 피말리고 죽을맛이고,,정말 욕도 아깝네요,,
헤어지는것마저도 참 숨막히게 해대고,,
지금 심정으로는 쫓아가서 정말 끝을 보고 싶은데
그냥 가만히 연락올때까지 기다려야할까요 아니면 찾아가서 끝을 제대로 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