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충으로 짐작되는 애가 계몽하는 척 좔좔 페미상식을 늘어놓으면 한 마디 뱉으셈 매우 순수하고 궁금하다는 뉘앙스로 '너 트위터해?' 그럼 응 이라고 하거나 당황함 그리고 다시 물으셈 '난 트위터 어려워서 못 하겠돈데... 그 뭐야 너도 페미니스트 계정 해??' 페미라고 줄여 말하지 말고 낯선 단어인듯이 페미니스트라고 말하셈 그럼 응/아니/당황 중 하나의 답변이 옴 응/당황 의 답변이 나타날 경우 '야 그럼 너도 흉자 한남 뭐 이런 말 써...??' 라고 순진하게 물으셈 여기서 아니라고 하기엔 지 자존심이 꿇리고 응이라고 하기에는 자기 이미지 폭망하는거임ㅋㅋㅋ 애매하게 설치는 트페미들한테 딱인 방법임 오늘도 써먹었다 비슷한 질문으로 '너도 코르셋운동인가 그거 해?' 1. 응 '근데 너는 왜 머리 안 깎아?/왜 화장해?' 2. 아니 '아 그래? 요즘 페미니스트들 코르셋운동이라고 막 하던데 넌 아닌가보네' 등의 예시가 있음 40334
~학교에서 페미충 당황시키는 법~
'너 트위터해?'
그럼 응 이라고 하거나 당황함 그리고 다시 물으셈
'난 트위터 어려워서 못 하겠돈데... 그 뭐야 너도 페미니스트 계정 해??'
페미라고 줄여 말하지 말고 낯선 단어인듯이 페미니스트라고 말하셈
그럼 응/아니/당황 중 하나의 답변이 옴
응/당황 의 답변이 나타날 경우
'야 그럼 너도 흉자 한남 뭐 이런 말 써...??' 라고 순진하게 물으셈
여기서 아니라고 하기엔 지 자존심이 꿇리고 응이라고 하기에는 자기 이미지 폭망하는거임ㅋㅋㅋ
애매하게 설치는 트페미들한테 딱인 방법임 오늘도 써먹었다
비슷한 질문으로
'너도 코르셋운동인가 그거 해?'
1. 응
'근데 너는 왜 머리 안 깎아?/왜 화장해?'
2. 아니
'아 그래? 요즘 페미니스트들 코르셋운동이라고 막 하던데 넌 아닌가보네'
등의 예시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