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미,봉구

꼬미봉구맘2018.06.05
조회70
4년전 첫애 입양하고 자랑질 엄청하다가 집사의 게으럼으로 인해4년만에 다시 올립니다
이번엔 둘째도 소개 할께요
첫째 꼬미 여아 4년 3개월
둘째 봉구 남아 2년1개월


애가 꼬미


애가 봉구
덩치는 꼬미 2배 ㅋ


우다다 하다가 창문으로 도망치다가 방충망땜시 갇혔음
삐짐




주로 첫애가 그루밍 해줌
봉구는 넘 어릴때와서 꼬미한테 배워했는데 많이 못 배움
꼬미한테 절대 그루밍 안해줌
꾹꾹이 못함
식빵 요새 식빵 모양 잡아감 그래도 어딘가 부족함
꼬미는 외출하고 오면 인사 해줌
봉구 그러거나 말거나 쌩깜

















오늘은 여기 까지
담에 울 애기들 다시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