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이고 여자친구는 20살입니다
160일 정도 만난 여자친구랑 헤어졌어요. 이제이런말하기도 이상한게 매번 싸울때마다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해서 일주일에한번씩은 헤어졌던거같아요. 담배피는거 게임하는거 다 싫어해서 좀 걸렸지만 다 정리했고 폰검사도 싫다고했는데 안보여주면 헤어진다고 불안하게하지말라고 해서 다보여줬어요 제가 여자둔제때문에 걱정시킨적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없으면 불안하다는말에 다 들어주고 저는 딱 하나 이성친구랑 술먹는거는 싫어서 술먹을때 연락자주해달라 이거하나만 약속했어요. 매번 싸울때마다 결론은 제가잘못한게 되서 미안하다 붙잡아왔고 이전에 되게 크게싸웠을때 여자친구는 자기 좋아하는사람 만날거라고 말한뒤에 2일후에 연애중을 띄우기도했어요.
워낙 호구였던 저여서 여자친구가 후회된다고 미안하다고 자기가잘못생각했다는말에 그남자랑 헤어지기까지 2달을 기다렸었고 다시만나면서 좋아질줄알았는데 매번 같은이유로 싸우고 헤어지고를 반복해서 서로 너무지쳤나봐요. 힘들다고 이제 나땜에 힘들다고 말하는 모습에 이번에는 안잡고 할얘기 하고싶어서 다했는데 이런 상황에서 뭐라고하는 내가 싫다며 이젠 잡지도 않는다고 만난거 후회된다고 너 나 버린거 후회할거라고 하면서 울면서 끊네요
되게 착잡하고 서로 많은게 바뀌진않지만 조금씩 맞춰간다고생각했는데 매번 같은모습에 저한테도 실망스럽고 여자친구한테도 서운한 감정이 커서 다시 전화를 걸어서 잡기도, 그렇다고 가만히있기도 힘들어서 전화끝나자마자 생각없이 말하고싶었어요..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여자친구랑 헤어졌어요..
저는 22살이고 여자친구는 20살입니다
160일 정도 만난 여자친구랑 헤어졌어요. 이제이런말하기도 이상한게 매번 싸울때마다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해서 일주일에한번씩은 헤어졌던거같아요. 담배피는거 게임하는거 다 싫어해서 좀 걸렸지만 다 정리했고 폰검사도 싫다고했는데 안보여주면 헤어진다고 불안하게하지말라고 해서 다보여줬어요 제가 여자둔제때문에 걱정시킨적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없으면 불안하다는말에 다 들어주고 저는 딱 하나 이성친구랑 술먹는거는 싫어서 술먹을때 연락자주해달라 이거하나만 약속했어요. 매번 싸울때마다 결론은 제가잘못한게 되서 미안하다 붙잡아왔고 이전에 되게 크게싸웠을때 여자친구는 자기 좋아하는사람 만날거라고 말한뒤에 2일후에 연애중을 띄우기도했어요.
워낙 호구였던 저여서 여자친구가 후회된다고 미안하다고 자기가잘못생각했다는말에 그남자랑 헤어지기까지 2달을 기다렸었고 다시만나면서 좋아질줄알았는데 매번 같은이유로 싸우고 헤어지고를 반복해서 서로 너무지쳤나봐요. 힘들다고 이제 나땜에 힘들다고 말하는 모습에 이번에는 안잡고 할얘기 하고싶어서 다했는데 이런 상황에서 뭐라고하는 내가 싫다며 이젠 잡지도 않는다고 만난거 후회된다고 너 나 버린거 후회할거라고 하면서 울면서 끊네요
되게 착잡하고 서로 많은게 바뀌진않지만 조금씩 맞춰간다고생각했는데 매번 같은모습에 저한테도 실망스럽고 여자친구한테도 서운한 감정이 커서 다시 전화를 걸어서 잡기도, 그렇다고 가만히있기도 힘들어서 전화끝나자마자 생각없이 말하고싶었어요..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