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에 닉네임을 마가레트로 바꿔서 글쓴이인 저인척 하면서 시비걸고 다니는 분이 있습니다!! 제가 쓴 댓글이 아니니 오해마세요ㅠㅠ 그리고 정말 할짓이 얼마나 없으면 그런 짓을 하고 있습니까... 정말 한심하네요 안녕하세요~~ 서울 살고 있는 22살 자취 하는 흔녀 에요!! 요리를 배운 적은 없지만 어렸을 때 부터 요리 하는 걸 좋아했어요 사진첩을 보니 제가 찍어 둔 사진들이 꽤 많아서 여러분들이랑 함께 공유 하고 싶어서 판을 쓰게 되었습니다 헤헤 :) 위에도 말씀 드렸듯이 저는 자취생이라 그릇이 예쁘지도 않고, 음식 솜씨도 전문가 급이 아니라 맛있게 또는 예쁘게 나오지 않았지만 양해하고 봐 주세요!! 악플 다실거면 그냥 뒤로 가기 눌러주시구요 ^^ 재밌게 보셨으면 댓글 부탁드려요ㅎㅎ 반응 좋으면 또 올릴게요!!!♡♡♡♡ 우선 처음은 요리라고 할 수는 없지만 간단하게 시작 할게용 집 근처 정육점에서 삼겹살이랑 소세지, 송이버섯 사서 양파랑 같이 구워 먹었어요ㅋㅋㅋ 삼겸살은 참 맛있는데 마지막에 기름 때 설거지 하는게 고난 이더라구요.. 두번째는 바로 '떡볶이' 에요 계란은 반숙으로 삶아서 마지막에 올려주고 떡은 설날 때 할머니가 주신 떡국 떡을 사용했어요. 팁은 설탕을 많이 넣는거에요 그래야 고추장 특유의 씁쓸(?)한 맛이 없어지더라구요 세번째는 '밥버거' 인데요 간단하게 해 먹기 좋아요 통조림 햄 통에 랩을 깔아서 김가루랑 섞은 밥을 제일 먼저 깔아주고, 집에 남아있던 제육볶음→ 스팸→ 볶음김치→마요네즈→ 다시 밥 순서대로 꾹꾹 눌러준다음에 랩을 잡고 쏘옥 빼면 저런 모양의 밥버거가 나와요 ㅎㅎ 재료는 각자 취향에 맞게 넣으시면 됩니다! 제가 제일 자신 있는 메뉴 '김치찌개'에요!! 스팸 넣고 끓여봤어요 맨처음 들기름에 김치를 설탕이랑 같이 볶아주고 물을 자작하게 넣어준 뒤( 멸치나 다시다 육수를 쓰면 더 맛있음) 간장, 다시다, 다진마늘, 청양고추 등으로 간을 해주면 돼요! 제 생각인데 저는 김치찌개에는 다진마늘이 꼭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다음은 '카레' 입니다. 만드는 법은 다들 아실거라 생각하고.. 팁이라면 감자는 전분 때문에 맨처음 볶을 때 눌러 붙으니까 물에 조금 담궈두기?! 저는 매운 카레를 좋아해서 다진고추도 넣어주었어요 또 브로콜리나 녹색채소를 넣어주면 색이 더 예쁜 것 같아요 북어국, 쏘야볶음, 오이지 무침 인데요 :) 마트에 갔더니 오이가 싸게 팔길래 일주일정도 소금물에 절여 두고 꼬들꼬들 해졌을 때 썰어서 물기를 쫙 빼줘서 무쳤어요 북어국은 맨처음 들기름에 북어를 볶아주고 물을 넣어서 오래 끓이면 뽀얗게 나오더라구요! 무를 넣어도 맛있는 것 같아요ㅎㅎ 들깨가루 넣고 볶은 '무나물' 다음은 케찹 넣고 볶은 '쏘야볶음' 간장에 목욕 중인 '계란장조림' 양근당파를 넣어 말은 '계란말이' 구운 두부에 맛있는 양념을 넣어 졸인 '두부조림' 입니다 정말 맛있었는데... 또 먹고싶어요! 이 음식은 '감자 옹심이' 인데요 모르는 분들도 꽤 계실 것 같아요 감자를 갈아서 물기를 완전히 빼주고 가라앉은 전분이랑 섞어서 동그랗게 빚어주면 옹심이 완성이에요!! 쫄깃쫄깃 해서 감자 수제비 같기도 하고 아무튼 정말 맛있어요ㅎㅎ 팁은 감자를 갈아서 물기를 완전히 빼줘야 쫄깃쫄깃 해지는 거 같아요 순서대로 '부추전' 이랑 '야채전' 이에요 집에 부침가루가 많아서 만들었어요! 부추전은 집에 오징어가 있어서 오징어 넣고 만들었고 야채전은 그냥 집에 있는 야채는 전부 썰어서 만들었어요ㅋㅋㅋ 케찹찍어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이것도 손녀밖에 모르는 저희 할머니가 냉동 굴비를 보내주셔서 구워도 먹다가 조림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생선 요리 할때는 처음부터 뚜껑을 닫고 졸이거나 끓이면 비린내가 나더라구요 꼭! 맨처음에는 뚜껑을 열어서 비린내가 날아가게 해주시고 나중에 뚜껑을 닫아서 가둬주세요 저도 요리프로그램에서 습득한 지식 이에요 ... ㅜㅜ 마지막으로 '오삼불고기' 입니당. 오징어가 먹고 싶어서 세일 하길래 반건조 오징어를 대량으로 구매했더니 부추전에도 넣어먹고 이렇게 삼겹살이랑 같이 볶아서 오삼불고기도 해먹었어요 사실 삼겹살은 어떻게 요리해도 맛 있는 것 같아요! 사진이 12장 밖에 안 올라가서 1탄은 여기서 마무리 할게요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악플은 자제해주세요ㅠㅠ 아직 제가 만든 요리 사진이 많이 남았으니 반응 좋으면 2탄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들 즐거운 식사 하세요 :> 참 댓글은 사랑입니다.. 22살 자취하는 여자사람의 집밥 2탄 주소→→ http://m.pann.nate.com/talk/3422532181528
22살 자취하는 여자사람이 만든 집밥
제가 쓴 댓글이 아니니 오해마세요ㅠㅠ
그리고 정말 할짓이 얼마나 없으면 그런 짓을 하고 있습니까... 정말 한심하네요
안녕하세요~~ 서울 살고 있는 22살 자취 하는 흔녀 에요!! 요리를 배운 적은 없지만 어렸을 때 부터 요리 하는 걸 좋아했어요
사진첩을 보니 제가 찍어 둔 사진들이 꽤 많아서 여러분들이랑 함께 공유 하고 싶어서 판을 쓰게 되었습니다 헤헤 :)
위에도 말씀 드렸듯이 저는 자취생이라 그릇이 예쁘지도 않고, 음식 솜씨도 전문가 급이 아니라 맛있게 또는 예쁘게 나오지 않았지만 양해하고 봐 주세요!!
악플 다실거면 그냥 뒤로 가기 눌러주시구요 ^^ 재밌게 보셨으면 댓글 부탁드려요ㅎㅎ
반응 좋으면 또 올릴게요!!!♡♡♡♡
우선 처음은 요리라고 할 수는 없지만 간단하게 시작 할게용
집 근처 정육점에서 삼겹살이랑 소세지, 송이버섯 사서 양파랑 같이 구워 먹었어요ㅋㅋㅋ
삼겸살은 참 맛있는데 마지막에 기름 때 설거지 하는게 고난 이더라구요..
두번째는 바로 '떡볶이' 에요 계란은 반숙으로 삶아서 마지막에 올려주고 떡은 설날 때 할머니가 주신 떡국 떡을 사용했어요.
팁은 설탕을 많이 넣는거에요 그래야 고추장 특유의 씁쓸(?)한 맛이 없어지더라구요
세번째는 '밥버거' 인데요 간단하게 해 먹기 좋아요
통조림 햄 통에 랩을 깔아서 김가루랑 섞은 밥을 제일 먼저 깔아주고, 집에 남아있던 제육볶음→ 스팸→ 볶음김치→마요네즈→ 다시 밥
순서대로 꾹꾹 눌러준다음에 랩을 잡고 쏘옥 빼면 저런 모양의 밥버거가 나와요 ㅎㅎ 재료는 각자 취향에 맞게 넣으시면 됩니다!
제가 제일 자신 있는 메뉴 '김치찌개'에요!! 스팸 넣고 끓여봤어요
맨처음 들기름에 김치를 설탕이랑 같이 볶아주고 물을 자작하게 넣어준 뒤( 멸치나 다시다 육수를 쓰면 더 맛있음) 간장, 다시다, 다진마늘, 청양고추 등으로 간을 해주면 돼요!
제 생각인데 저는 김치찌개에는 다진마늘이 꼭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다음은 '카레' 입니다. 만드는 법은 다들 아실거라 생각하고.. 팁이라면 감자는 전분 때문에 맨처음 볶을 때 눌러 붙으니까 물에 조금 담궈두기?!
저는 매운 카레를 좋아해서 다진고추도 넣어주었어요 또 브로콜리나 녹색채소를 넣어주면 색이 더 예쁜 것 같아요
북어국, 쏘야볶음, 오이지 무침 인데요 :) 마트에 갔더니 오이가 싸게 팔길래 일주일정도 소금물에 절여 두고 꼬들꼬들 해졌을 때 썰어서 물기를 쫙 빼줘서 무쳤어요
북어국은 맨처음 들기름에 북어를 볶아주고 물을 넣어서 오래 끓이면 뽀얗게 나오더라구요! 무를 넣어도 맛있는 것 같아요ㅎㅎ
들깨가루 넣고 볶은 '무나물' 다음은 케찹 넣고 볶은 '쏘야볶음' 간장에 목욕 중인 '계란장조림' 양근당파를 넣어 말은 '계란말이' 구운 두부에 맛있는 양념을 넣어 졸인 '두부조림' 입니다
정말 맛있었는데... 또 먹고싶어요!
이 음식은 '감자 옹심이' 인데요 모르는 분들도 꽤 계실 것 같아요
감자를 갈아서 물기를 완전히 빼주고 가라앉은 전분이랑 섞어서 동그랗게 빚어주면 옹심이 완성이에요!!
쫄깃쫄깃 해서 감자 수제비 같기도 하고 아무튼 정말 맛있어요ㅎㅎ 팁은 감자를 갈아서 물기를 완전히 빼줘야 쫄깃쫄깃 해지는 거 같아요
순서대로 '부추전' 이랑 '야채전' 이에요 집에 부침가루가 많아서 만들었어요!
부추전은 집에 오징어가 있어서 오징어 넣고 만들었고 야채전은 그냥 집에 있는 야채는 전부 썰어서 만들었어요ㅋㅋㅋ 케찹찍어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이것도 손녀밖에 모르는 저희 할머니가 냉동 굴비를 보내주셔서 구워도 먹다가 조림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생선 요리 할때는 처음부터 뚜껑을 닫고 졸이거나 끓이면 비린내가 나더라구요 꼭! 맨처음에는 뚜껑을 열어서 비린내가 날아가게 해주시고 나중에 뚜껑을 닫아서 가둬주세요 저도 요리프로그램에서 습득한 지식 이에요 ... ㅜㅜ
마지막으로 '오삼불고기' 입니당. 오징어가 먹고 싶어서 세일 하길래 반건조 오징어를 대량으로 구매했더니 부추전에도 넣어먹고 이렇게 삼겹살이랑 같이 볶아서 오삼불고기도 해먹었어요
사실 삼겹살은 어떻게 요리해도 맛 있는 것 같아요!
사진이 12장 밖에 안 올라가서 1탄은 여기서 마무리 할게요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악플은 자제해주세요ㅠㅠ 아직 제가 만든 요리 사진이 많이 남았으니 반응 좋으면 2탄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들 즐거운 식사 하세요 :> 참 댓글은 사랑입니다..
22살 자취하는 여자사람의 집밥 2탄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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