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있었던 일로는 학원에서 제가 ㅈㄴ 싸가지 없는 재능만 있는 새끼라고 소문이 났는데요.
그 이유가 엄청 황당한게 저는 어렸을때 부터도 아니고 진짜 돌때부터 그림만 그렸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여태 그려온 그림만 책장 한개(큰거니까 12칸 짜리?)는 기본으로 채우고 들어갈 만큼 그림에 미친 애인 마냥 수만장은 족히 그리고 정말 몇칠은 그림 그리느라 꼬박 밤을 세워도 재밌어 하는 그런애거든요.그래서 진로도 아예 그림쪽으로 하고 학원 다니면서 그림을 배우는데, 사실 제가 생각해도 저는 그냥 후딱후딱하고 끝내는 타입이긴 해요. 그런데 몇몇(저도 별로 안좋아하는) 애들이 저 ㅅㄲ는 ㅈㄴ 연습 안하는데 ㅈ도 잘그린다고, 너 같은 애때문에 자신 같은 애들이 하고 싶어도 못한다고 하는 이상한(?)말만 하드라고요. 저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여겼어요, 차피 다 틀린 말도 아니긴 하니까. 근데 그냥 무시하면서 다니니까 개네가 제가 친구 좀 도와줬다고 와 우린 안 도와주고 지 친구만 챙기네 해갖고 도와주러 갔더니 됐다고 니 같은 이기주의자 도움 안받는다고 하드라고요...그래서 저도 못참고 "니들이 나랑 비교해서 그림 그린 시간이 몇시간이나 날까?날 탓하지 말고 니들이 연습 안하고 게임한걸 탓해 ㅄ들이 뭐래 ㅅㅂ"이랬거든요... 그랬더니 막 소문 퍼뜨리고 게속 절 이상한 노ㅁ으로 몰고 가드라고요.......하....이럴땐 우째야 합니까...
내가 나쁜 건가?
음...이거 쓰는건 첨이라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우선은 적어볼게요.
우선 있었던 일로는 학원에서 제가 ㅈㄴ 싸가지 없는 재능만 있는 새끼라고 소문이 났는데요.
그 이유가 엄청 황당한게 저는 어렸을때 부터도 아니고 진짜 돌때부터 그림만 그렸다고 하더라고요. 실제로여태 그려온 그림만 책장 한개(큰거니까 12칸 짜리?)는 기본으로 채우고 들어갈 만큼 그림에 미친 애인 마냥 수만장은 족히 그리고 정말 몇칠은 그림 그리느라 꼬박 밤을 세워도 재밌어 하는 그런애거든요.그래서 진로도 아예 그림쪽으로 하고 학원 다니면서 그림을 배우는데, 사실 제가 생각해도 저는 그냥 후딱후딱하고 끝내는 타입이긴 해요. 그런데 몇몇(저도 별로 안좋아하는) 애들이 저 ㅅㄲ는 ㅈㄴ 연습 안하는데 ㅈ도 잘그린다고, 너 같은 애때문에 자신 같은 애들이 하고 싶어도 못한다고 하는 이상한(?)말만 하드라고요. 저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여겼어요, 차피 다 틀린 말도 아니긴 하니까. 근데 그냥 무시하면서 다니니까 개네가 제가 친구 좀 도와줬다고 와 우린 안 도와주고 지 친구만 챙기네 해갖고 도와주러 갔더니 됐다고 니 같은 이기주의자 도움 안받는다고 하드라고요...그래서 저도 못참고 "니들이 나랑 비교해서 그림 그린 시간이 몇시간이나 날까?날 탓하지 말고 니들이 연습 안하고 게임한걸 탓해 ㅄ들이 뭐래 ㅅㅂ"이랬거든요... 그랬더니 막 소문 퍼뜨리고 게속 절 이상한 노ㅁ으로 몰고 가드라고요.......하....이럴땐 우째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