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친구때문에 조언을 구하려고 해요.
저희 학교에 어떤 남자애가 있는데 편의상 a라고 하겠습니다. a는 딱히 잘생긴것도 아닌데 말을 잘한다고 해야할까요 언변이 좀 좋아서 여자애들을 많이 사겼습니다. 앞에서는 티내지 않고 뒤에서 몰래몰래요. 제가 알게된 이유는 그 친구들이 다 저랑 친한애들이라서 저한테 말을 해줬어요..
근데 제가 a라는 남자애를 별로 안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사실 제가 성격이 좀 솔직한 편이라서 싫으면 앞에서 싫은 티를 팍팍 내는 성격이거든요? 그래서 걔가 예전에 저한테 뭐 잘못한게 있어서 그 후로 걔를 싫어하는 티를 냈더니 자기랑 사겼던 전 여자친구들이자 제 친구들한테 제 욕을 하고 다녔다는 겁니다. 이건 물론 친구들이 말해줘서 알았구요, 그 후로 제가 대놓고 따지자 자기는 그런적 없다고 발뺌하더군요. 근데 얘가 항상 이런식인게 처음에 잘못한거에 대해서 물어보면 아니라고 발뺌하다가 증거가 나오면 앞에서는 미안한척하면서 뒤에서는 또 다른애들한테 욕하고,, 이게 그냥 무한 반복입니다.
쨌든 이래서 제가 얘를 좀 안좋아하는데요, 설상가상으로
얘가 여자애들한테 항상 룸카페를 가자고 해요. 제 친구들한테요.
싫다고하면 점점 연락이 뜸해지다가 결국 헤어집니다.
이런 패턴이 반복되서 결국 작년에 이 남자애랑 어떤 여자애랑 잠자리를 가졌는데 이게 전교에 소문이 난겁니다.
그래서 a가 거의 생매장을 당했었는데 올해는 또 동정여론이 형성되서 걔가 뻔뻔하게 고개를 쳐 들고 다닙니다.. 정말 화병나요..
걔랑 직접적으로 사귀지 않은 애들까지는 걔를 옹호하는것을 백번 양보해서 이해를 하겠는데요,
룸카페가자고햇다가 거절해서 차였던 여자애가 오늘 그 남자애랑 대화하고 있는 걸봣습니다.
저랑 정말 친한 친구라서 뭐지 하고 물어봣더니 뭐가 어때서 라는 반응이더라구요..
솔직히 정말 실망했습니다. 사실 이 여자애가 해준 말때문에 걔가 더 싫어지기도 하고 그랬는데 솔직히 진짜 배신감이 들어요.. 이 여자애가 정신차렸으면 좋겠다 싶기두 하고 또 a한테 휘둘릴까봐 걱정되네요.
고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친구때문에 조언을 구하려고 해요.
저희 학교에 어떤 남자애가 있는데 편의상 a라고 하겠습니다. a는 딱히 잘생긴것도 아닌데 말을 잘한다고 해야할까요 언변이 좀 좋아서 여자애들을 많이 사겼습니다. 앞에서는 티내지 않고 뒤에서 몰래몰래요. 제가 알게된 이유는 그 친구들이 다 저랑 친한애들이라서 저한테 말을 해줬어요..
근데 제가 a라는 남자애를 별로 안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사실 제가 성격이 좀 솔직한 편이라서 싫으면 앞에서 싫은 티를 팍팍 내는 성격이거든요? 그래서 걔가 예전에 저한테 뭐 잘못한게 있어서 그 후로 걔를 싫어하는 티를 냈더니 자기랑 사겼던 전 여자친구들이자 제 친구들한테 제 욕을 하고 다녔다는 겁니다. 이건 물론 친구들이 말해줘서 알았구요, 그 후로 제가 대놓고 따지자 자기는 그런적 없다고 발뺌하더군요. 근데 얘가 항상 이런식인게 처음에 잘못한거에 대해서 물어보면 아니라고 발뺌하다가 증거가 나오면 앞에서는 미안한척하면서 뒤에서는 또 다른애들한테 욕하고,, 이게 그냥 무한 반복입니다.
쨌든 이래서 제가 얘를 좀 안좋아하는데요, 설상가상으로
얘가 여자애들한테 항상 룸카페를 가자고 해요. 제 친구들한테요.
싫다고하면 점점 연락이 뜸해지다가 결국 헤어집니다.
이런 패턴이 반복되서 결국 작년에 이 남자애랑 어떤 여자애랑 잠자리를 가졌는데 이게 전교에 소문이 난겁니다.
그래서 a가 거의 생매장을 당했었는데 올해는 또 동정여론이 형성되서 걔가 뻔뻔하게 고개를 쳐 들고 다닙니다.. 정말 화병나요..
걔랑 직접적으로 사귀지 않은 애들까지는 걔를 옹호하는것을 백번 양보해서 이해를 하겠는데요,
룸카페가자고햇다가 거절해서 차였던 여자애가 오늘 그 남자애랑 대화하고 있는 걸봣습니다.
저랑 정말 친한 친구라서 뭐지 하고 물어봣더니 뭐가 어때서 라는 반응이더라구요..
솔직히 정말 실망했습니다. 사실 이 여자애가 해준 말때문에 걔가 더 싫어지기도 하고 그랬는데 솔직히 진짜 배신감이 들어요.. 이 여자애가 정신차렸으면 좋겠다 싶기두 하고 또 a한테 휘둘릴까봐 걱정되네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댓글좀 주세요ㅠㅠ a한테 직접 가서 말할까요?ㅋㅋ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