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늦둥이 초등6학년 남자아이를 둔 40대후반 시간제 일을 다니고 있는 주부입니다
아이 백일 지내고 영유아어린이집에 맏기고 직장에 나갔었는데
거기에서 만난 애도 엄마끼리도 나이가 같아 친하게 지내다가
울아이가 4살쯤 우연히 같은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집도 같이 다니게 되어서 서로 집을 오가며 놀기도 했었는데 이것이 문제 였습니다.
처음에는 그 친구가 볼일 보거나 모임이 있다고 애를 맏기고 늦다고 연락도 없이 밤 12시 넘기게 데리러 오는 것은 다반사
그러더니 자주 유치원때나 학교 끝나고 집에 와서 저녁까지 먹고 갑니다
그래서 울큰애는 제가 없을때 어릴때 이 둘을 챙겨주느라 힘들어했고 자기음식도 다 먹어버린다고 이 친구 식구들은 엄청 싫어합니다
염치가 없다고
그러다가 4년전 자동차로 5분정도 거리에 이 친구가 이사를 가게 되어서 내심 좋았는데 이제는 매주마다 빠짐없이 주말아침부터 놀러와 저녁까지 먹고 늦게까지 있다 갑니다
이제 어두어졌으니까 집에 가라하면 엄마가 델러 온다고 안가도 된다고 버팁니다.
근데 그 엄마는 거의 10시에 데리고 갑니다
일찍 자고 싶어도 애가 가질 않아 기다리다 못해
제가 이제는 억지로 데려다 줘야 집으로 갑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에 번갈아 한번씩 울집 친구집가라니까 울애는 몇번 가더니 귀찮니즘이 있어 가기 싫어합니다
울애가 그집으로 놀러 갈때 점심 먹었냐고 하고 안 먹고 왔다고 할 때는 넘 섭섭했습니다
자기아들을 울집에 보낼때는 같이 먹으라고 과자한번 사서 보내지도 않으며서 ㅋ
그 친구 엄마 와도 가끔 만나서 모임도 하고 너무 친하다고 스스럼없이 하는게 이제 너무 불편합니다
유치원때부터 수년동안 이런일이 생활화되었습니다
그집 아버지와 울신랑과도 친하고 울애도 그 친구도 넘 좋아해서 저를 이기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 소심한 제 성격으로 연을 끊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서로 기분나쁘지 않게 해결할 수있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매주 주말 아이친구가 놀러와 힘들어요
아이 백일 지내고 영유아어린이집에 맏기고 직장에 나갔었는데
거기에서 만난 애도 엄마끼리도 나이가 같아 친하게 지내다가
울아이가 4살쯤 우연히 같은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집도 같이 다니게 되어서 서로 집을 오가며 놀기도 했었는데 이것이 문제 였습니다.
처음에는 그 친구가 볼일 보거나 모임이 있다고 애를 맏기고 늦다고 연락도 없이 밤 12시 넘기게 데리러 오는 것은 다반사
그러더니 자주 유치원때나 학교 끝나고 집에 와서 저녁까지 먹고 갑니다
그래서 울큰애는 제가 없을때 어릴때 이 둘을 챙겨주느라 힘들어했고 자기음식도 다 먹어버린다고 이 친구 식구들은 엄청 싫어합니다
염치가 없다고
그러다가 4년전 자동차로 5분정도 거리에 이 친구가 이사를 가게 되어서 내심 좋았는데 이제는 매주마다 빠짐없이 주말아침부터 놀러와 저녁까지 먹고 늦게까지 있다 갑니다
이제 어두어졌으니까 집에 가라하면 엄마가 델러 온다고 안가도 된다고 버팁니다.
근데 그 엄마는 거의 10시에 데리고 갑니다
일찍 자고 싶어도 애가 가질 않아 기다리다 못해
제가 이제는 억지로 데려다 줘야 집으로 갑니다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에 번갈아 한번씩 울집 친구집가라니까 울애는 몇번 가더니 귀찮니즘이 있어 가기 싫어합니다
울애가 그집으로 놀러 갈때 점심 먹었냐고 하고 안 먹고 왔다고 할 때는 넘 섭섭했습니다
자기아들을 울집에 보낼때는 같이 먹으라고 과자한번 사서 보내지도 않으며서 ㅋ
그 친구 엄마 와도 가끔 만나서 모임도 하고 너무 친하다고 스스럼없이 하는게 이제 너무 불편합니다
유치원때부터 수년동안 이런일이 생활화되었습니다
그집 아버지와 울신랑과도 친하고 울애도 그 친구도 넘 좋아해서 저를 이기적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 소심한 제 성격으로 연을 끊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서로 기분나쁘지 않게 해결할 수있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