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에 혼자 살고 있는 남자입니다. 오피스텔이 복도식으로 쭉 연결되어 있는데 여기가 방음이 좀 안되서 생활 소음이 있는 편 입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티비소리나 물소리 이런 것들은 그러려니 하는데 진짜 문을 쾅쾅 닫는 사람이 있 습니다. 밤 낮을 가리지 않고 쾅쾅 거리길래 누군지 한번 알아나 보자 하고 보니깐, 맨 끝 호수에 사는 젊은 여자분 같더라구요. 제가 저희집 현관문으로 해보면 문을 세게 밀어서 닫지 않는 한 쾅 쾅 소리는 잘 안나던데 뭐 어떻게 그러는지 참.. 근데 어젯밤인가 연속적으로 쾅쾅 진짜 미친사람처럼 그러길래 집에서 참다참다 짜증나서 경고문? 비슷하게 작성해서 복도에 붙여놓았습니다. 대충 내용은 공동주택에서 문 쾅쾅 거리게 닫으면 다른 집에서는 큰 소음이다. 상식이고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니 주의하라고 이런식 입니다. 근데 붙이고 들어온뒤 몇시간뒤에 들으라는 듯이 또 쾅쾅쾅 몇번을 그러더군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깐 경고문을 찢어버렷더군요... 직접 찾아갈까.. 하다가 진짜 좋은 소리 안 나올것 같아서 참고 있는데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아 여기관리사무소는 일처리 더럽게 못하고 좀 나몰라라 하는 경향이 있어서 얘기도 안해봣네요.
문 쾅쾅 닫는 이웃주민 어떻게 대처할 방법이 없을까요?? 진짜 스트레스네요.
오피스텔이 복도식으로 쭉 연결되어 있는데 여기가 방음이 좀 안되서 생활 소음이 있는 편 입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티비소리나 물소리 이런 것들은 그러려니 하는데 진짜 문을 쾅쾅 닫는 사람이 있
습니다. 밤 낮을 가리지 않고 쾅쾅 거리길래 누군지 한번 알아나 보자 하고 보니깐, 맨 끝 호수에
사는 젊은 여자분 같더라구요. 제가 저희집 현관문으로 해보면 문을 세게 밀어서 닫지 않는 한 쾅
쾅 소리는 잘 안나던데 뭐 어떻게 그러는지 참..
근데 어젯밤인가 연속적으로 쾅쾅 진짜 미친사람처럼 그러길래 집에서 참다참다 짜증나서 경고문? 비슷하게 작성해서 복도에 붙여놓았습니다.
대충 내용은 공동주택에서 문 쾅쾅 거리게 닫으면 다른 집에서는 큰 소음이다. 상식이고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니 주의하라고 이런식 입니다.
근데 붙이고 들어온뒤 몇시간뒤에 들으라는 듯이 또 쾅쾅쾅 몇번을 그러더군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깐 경고문을 찢어버렷더군요...
직접 찾아갈까.. 하다가 진짜 좋은 소리 안 나올것 같아서 참고 있는데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아 여기관리사무소는 일처리 더럽게 못하고 좀 나몰라라 하는 경향이 있어서 얘기도 안해봣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