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초반의 학생입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공부에는 영 재능이 없는 것 같고 전공도 그닥 잘 맞는 것 같지 않은데 졸업을 생각하니까 막막해서요. 특출나게 공부를 잘하지 않는 이상은 기술이 답일까요? 미용이나 네일 아님 타투 같은 걸 배우는 게 어중간한 학교에서 어중간한 성적으로 어중간한 회사에 들어가는 것보다 훨씬 나을까요?
공부 못하면 기술을 배우는 것만이 답인가요?
특출나게 공부를 잘하지 않는 이상은 기술이 답일까요? 미용이나 네일 아님 타투 같은 걸 배우는 게 어중간한 학교에서 어중간한 성적으로 어중간한 회사에 들어가는 것보다 훨씬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