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자취하는 여자사람이 만든 집밥 2탄!!

마가레트2018.06.06
조회11,030
제가 쓴 글이 실시간 베스트 1위에 올라와서 2탄도 써 볼게요!!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댓글이랑 추천수는 많이 안달리더라구요ㅠㅠ 댓글 보는 기대를 했는데...

아쉽지만 그래도 많이 봐주신걸로 만족 하고 2탄 시작 해 볼게요!

22살 자취하는 여자 사람이 만든 집밥 1탄 주소 →→

http://m.pann.nate.com/talk/342243376?order=B




이거는 가장 최근에 만든 볶음 밥 이에요 굴소스가 있었으면 더 맛있었을텐데 굴 소스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청양고추랑 방울토마토는 신의 한수 였던 것 같아요ㅋㅋㅋㅋㅋ



크림스파게티 인데요 자주 해먹는 음식중에 하나인데 자취생인 저는 저렴하게 재료 사서 만들어 먹기 좋은 것 같아요!!

베이컨이 비싸게 느껴질때는 집에있는 통조림 햄을 써도 되고 버섯을 넣어도 맛있어요

그릇에 예쁘게 담고 찍었어야 했는데 너무 배고파서 팬 채로 동생이랑 가득 만들어서 먹었어요ㅋㅋㅋ



김치전과 참치 계란전 입니다 고추장을 살짝 넣었더니 색이 더 빨개서 예쁜 것 같네요



제가 전 중에 제일 좋아하는 감자전인데요 하나는 청양고추를 넣어서 매콤하게 먹었어요

밀가루 안 섞고 온리 감자만 사용 했답니다 ㅎㅎ



자장면이랑 짬뽕인데요 둘다 먹고 싶은데 집에 밀가루가 많아서 도전해봤어요 자장 소스는 자장분말 파는거 사용했고 짬뽕은 고추기름 만들어서 양배추,오징어,버섯,양파 등등 넣고 만들었더니 진짜 짬뽕 맛이 나더라구요!!

근데 밀가루 반죽이 어려워서 면의 식감이 좀 부족했어요ㅠㅠ



1탄에서는 스팸을 넣은 김찌개였고 요건 참치를 넣은 김치찌개에요 각자의 매력이 있는것같아요 개인적으로 저는 김치찌개에 들어가는 재료 순위가 참치<스팸<돼지고기 인것같아요 ㅋㅋㅋㅋ



여름에 더워서 냉국수를 만들어 봤어요



냉국수 만들 면서 두가지를 먹고싶어서 비빔국수도 만들었어요 지금보니 당근을 너무 굵게 썰어서 안 예뻐보이네요...흑흑



요건 삼계탕!!! 마트에서 육천원 정도하는 생닭 사고 요즘에는 삼계탕 국물 내는 약재가 팔아서 같이 냄비에 넣고 끓였어요 진짜 맛있었습니다 ㅜㅜ



이거는 잡채랑 이것저것 밥상 차려 본거에요!!



떡이랑 만두 넣고 끓인 떡 만두국이에요 저희 할머니는 늘 사골육수에 소고기를 넣어서 끓어주셨었는데 멸치육수에 끓이니까 그것보다는 맛이 없었어요ㅠㅠ

만두는 설날에 할머니집 가서 할머니랑 같이 만들었어요~~




콩나물황태국이랑 동태조림입니다 동태 정말 싸더라구요ㅋㅋㅋ 살도 많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렇게 2탄도 모두 끝이 났습니다♡.. 2탄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ㅎㅎㅎ 욕설, 괜한 시비 자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