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 내전으로 고통받는 시리아 난민돕기 성금 전달

꿀송이201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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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 내전으로 고통받는 시리아 난민돕기 성금 전달

 

 

 

 

제가 회원으로 가입하고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종교와 인종과 국적을 불문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던지 달려가 봉사하는 글로벌 복지단체입니다.

 

이번 내용은 내전으로 고통받는 시리아 난민돕기 성금 전달하신

소식을 전해드릴까 해요.

 

 

2015년 9월 시리아내전으로 인해 가족들과 함께 유럽으로 이주하던 배가 난파되어

터키 보드룸 해변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된 3살배기 알란쿠르디~

국제적으로 많은 관심과 파장을 일으켰었는데요~

 

그 이후로도 많은 이들이 자국을 떠나 배 한척에 의존 바다를 떠다니고 있고

또 많은 이들이 난파로 쿠르디와 같이 사망에 이르고 있습니다.


끈임없는 내전으로 시리아는 고통의 땅이되었지요.

 

 

내전을 겪고 있는 시리아는 유엔난민기구(UNHCR)의 2015년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최다 난민발생국으로 난민 수가 400만명이 넘는데

이 가운데 약 140만명이 요르단의 난민촌에 머물고 있다고 합니다.

 

시리아난민뿐 아니라 전쟁, 천재지변, 사상적 원인으로 자

신이 태어난 나라를 떠나 유엔 난민 기구의 보호 받고 있는 인원 2,100만명,

고국을 떠나지는 못했지만 자국에서 난민기구에 보호를 요청한 인원도

7,700만명이 난민 상태에 놓여 있다고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께서는 

난민문제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계시는데요.

 

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은 2017년 2월 6일

요르단으로 유입된 시리아 난민들을 돕기위해 주한 요르단 대사관측에

성금 2만달러를 전달하셨습니다.

 

 

그랜드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주한 대사관 초청 복지교류 간담회'를 진행하고

재난, 질병, 전쟁등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사람들에게

2017년 새해에도 변함없는 격려와 응원을..

또한 이 간담회가 인류의 평화와 복지에 작은 부분이라도

기여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행사취지를 밝히신 장길자회장님.


아델 모함마드 아다일레 주한 요르단 대사는  

(재)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께서 성금 2만 달러를 기탁한데에 대해

 

"어머니의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시리아 난민들과

그 지역사회를 도와주시는 위러브유 회장님과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감정적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시리아 난민들에게 희망과 힘을 주는

위러브유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감동적인 체험"이라면서

"이 사랑의 징표가 절망에 빠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최근 시리아 동구타에서는 내전으로 인한

최악의 민간인 살상이 이어지고 있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화학무기 사용으로 어린아이까지 사망으로 내몰린 시리아 동구타..

시리아에 이 고통이 어서 사라지고 평화가 찾아오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