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남자친구는 1년 6개월 정도 사귀다 성격 차이로 헤어지게 되었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이혼 가정에서 자랐고, 상처가 많은 사람이라 이미 예전 부터 성격차이는 극복이
안된다고 저를 포기하며 헤어짐을 준비했었던 것 같았고, 저는 너무 갑작스러웠지만 이별을 받아들이는 거 외에는 별 다른 방법이 없었어요,,
남자친구는 늘 다정하고 변함 없었기 때문에 헤어질 거 라고 생각도 못했었던 저는 징조도 없이 헤어져야만 했기에
여러 번 술 먹고 찾아가고 전화하며 매달리기도 했습니다.
그럴수록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하던 남자친구가 1달?도 되지않아 찾아오고 전화도 오며 다시 만나자고 했고, 이게 말로만 듣던 재회구나 하며 행복하게 다시 만나기를 얼마 안가 또 헤어지자 만나자를 반복했습니다,,
지금은 또 다시 잘 만나고 있구요;
그런데 어젯 밤 둘이 술 한잔을 하며 진지한 대화를 하던 도중 제가 너무 좋지만 결혼을 전제로 만날만큼 사랑하진 않는다며 연애까지만 하는 게 좋다고 이야기하더군요. 너무 화가났지만 지금 헤어지면 더 힘들 것 같아 그냥 참고 아무렇지 않은 척 나도 마찬가지라고 했는데 너무 힘들고 괴롭습니다ㅜㅜ,,
덧붙이자면 남자친구가 늘 자기 마음을 모르겠다며
헤어짐과 만남을 자주 반복했습니다,,주위에선 질릴때까지 만나봐야한다며 정신을 차린다며 쭉 만나라고하지만
문제는 질리지 않고 저는 여전히 남자친구가 너무 좋습니다. 취업 전 힘든 시기를 같이 보내주기도 했고, 아직도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먼 길을 돌아가는 모습을 보며 저는 사랑을 많이 느꼈나봅니다,,
남자친구의 남동생도 저에게 형은 항상 헤어지고 힘들어하지만 정말 저를 사랑하는 마음을 자기가 확실히 모르겠다고 몇 번 고민을 털어놧다며 헤어짐을 추천합니다;;
질리지가 않아요..
눈팅만 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처음 글을 써봅니다,,
저와 남자친구는 1년 6개월 정도 사귀다 성격 차이로 헤어지게 되었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이혼 가정에서 자랐고, 상처가 많은 사람이라 이미 예전 부터 성격차이는 극복이
안된다고 저를 포기하며 헤어짐을 준비했었던 것 같았고, 저는 너무 갑작스러웠지만 이별을 받아들이는 거 외에는 별 다른 방법이 없었어요,,
남자친구는 늘 다정하고 변함 없었기 때문에 헤어질 거 라고 생각도 못했었던 저는 징조도 없이 헤어져야만 했기에
여러 번 술 먹고 찾아가고 전화하며 매달리기도 했습니다.
그럴수록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하던 남자친구가 1달?도 되지않아 찾아오고 전화도 오며 다시 만나자고 했고, 이게 말로만 듣던 재회구나 하며 행복하게 다시 만나기를 얼마 안가 또 헤어지자 만나자를 반복했습니다,,
지금은 또 다시 잘 만나고 있구요;
그런데 어젯 밤 둘이 술 한잔을 하며 진지한 대화를 하던 도중 제가 너무 좋지만 결혼을 전제로 만날만큼 사랑하진 않는다며 연애까지만 하는 게 좋다고 이야기하더군요. 너무 화가났지만 지금 헤어지면 더 힘들 것 같아 그냥 참고 아무렇지 않은 척 나도 마찬가지라고 했는데 너무 힘들고 괴롭습니다ㅜㅜ,,
덧붙이자면 남자친구가 늘 자기 마음을 모르겠다며
헤어짐과 만남을 자주 반복했습니다,,주위에선 질릴때까지 만나봐야한다며 정신을 차린다며 쭉 만나라고하지만
문제는 질리지 않고 저는 여전히 남자친구가 너무 좋습니다. 취업 전 힘든 시기를 같이 보내주기도 했고, 아직도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먼 길을 돌아가는 모습을 보며 저는 사랑을 많이 느꼈나봅니다,,
남자친구의 남동생도 저에게 형은 항상 헤어지고 힘들어하지만 정말 저를 사랑하는 마음을 자기가 확실히 모르겠다고 몇 번 고민을 털어놧다며 헤어짐을 추천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