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순서대로 적을게요!회사에 들어온지 1주일 때쯤이었어요. 인수인계 해줄 전임자가 급하게 그만 두는 바람에인수인계를 하나도 못 받은 상태라서 우왕좌왕 난리부르스인 상태였어요.
일단! 저의 업무는 사무보조 업무 입니다.그리고 문제의 주임은 음료대접 및 주차관리 그외 잡다한 일(분리수거, 우편 등등)을 하구요.
주임의 일 중 음료대접이 있는데 이 일 을 바쁠때 제가 10프로 정도 협업해주는 것 외에는 마주칠 일이 업ㄱ아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업무가 너무 많아 정신이 없고 손님도 너무 많이 오셔서 바쁜 상황이라제가 주임의 일을 도와줄 여력이 1도 안되는 상황이었어요.
손님분들 중에 테이크 아웃 컵을 싫어하셔서 꼭 잔에 드려야 하는 분들이 계신데,그날 따라 잔에 드려야 하는 손님들이 많있아요.
바쁘게 일을 하는 와중에 갑자기 주임이 안쪽 사무실로 오더니여분의 잔이 없다며 대리님들 차장님께 말을 하고 있는가에요. 누가 봐도 알아서 해결 해야할 상황 이었는데도 말이죠.
사무실이 정신없는데 계속 잔이 없다며 사무실을 사성이고 있길래일단 제가 일하다말고 음료 창고에 가서 제가 잔을 찾아줬어요.
근데 잔을 찾다 보니 주임이 없어진 거에요. 그래서 입구데스크를 봤는데 가만히 앉아 있는가에요;;
제가 주임한테 “주임님 뭐하세요?” 하니까 멀뚱멀뚱 쳐다보고 있는거에요.그래서 제가 “주임님 음료 하셔야죠 잔 찾아놨어요” 라니까 대답없이 와서 하길래 전 제 할일을 마저 하러 사무실로 깄어요.
그 날 오후까지도 계속 바쁜 상황이라 하루종일 너무 정신이 앖었어요.근데 손님들은 계속 오시는데 아무도 음료를 못 받으신 가에요.
그래서 더 늦어지기 전에 제가 여쭙고 음료를 드리고 있었아요. 주임은 주차를 하러 갔는지 앖더라구요.
제가 음료를 하던 와중에 주임이 왔길래 주문..? 받은 음료 목록들을 전달히고 저는 제 할일을 하러 갔어요.
빡침사건은 그날 업무 마감을 하는 중에 중에 일어났어요.하루종일 정신없었어서 정말 혼이 나간 상태로 마감을 하고 있는데
주임이 오더니“저한테 시키지 마세요.” 라는 거에요. 처음엔 뭔 소린가 해서 “네? 뭘오?” 라고 되물았아요.
얘기를 해보니 제 일은 제가 마저 하라는 얘기였어요.‘제 일’ 이라니 너무 황당 했어요.음료업무는 주임의 주 업무이고 바쁠때 제가 도와주는 건데,
오후업무중에 제가 전달 한걸 제가 할일을 시킨거다 라고 말을 하는거에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음료업무는 누구의 일인지를 물으니 협업이라 대답하더군요. 그래서 협업이 무엇인지 물어봤더니 대답을 안하길래 같이 일하는거아니냐 음료가 제 주 업무도 아니고 제할일이 바쁜 와중에주임님 왔으니 제가 전달하고 제 할일 하러 가는게 문제가 있는거냐 물으니
계속 시키지 말라는 말 외에는 다른 말을 안하더라구요.아무리 말해도 말이 통하질 않을 것 같아서,
저는 협업이라는거 본인입으로 말했으니 난 그렇게 알겠다.하고 말을 마무리 지었어요.
원래도 업무적인것 말고는 교류가 없었지만, 그 뒤로 아예 같은 공간에 있는 것 조차 혐오 스럽더리구요.
그리고 기분탓인지 아니면 진짜인지는 몰라도그렇게 말다툼 아닌 말다툼 후에 주임이 자꾸 사무실쪽을 어슬렁 거리더라구요.
이게 딱히 업무가 있어서도 아니고, 순찰? 개념으로 도는 것도 아닌게,1-2분에 한번씩 계속 사무실쪽을 왓다 갔다 정신없게 돌아다니면서 중요한건 저를 힐끔 힐끔 쳐다봐요.
벽이나 기둥이 유리같은걸로 되어있너서 반사 되어 비치는데 거기에 가끔씩 비쳐서 보면계속 흘끔흘끔 쳐다보면서 할일도 없는ㄷㅔ 1-2분에 한번씩 사무실쪽을 계속 왔다갔다 돌아다냐요.
이게 일을 하다보면 너무 신경 쓰이더라구요.조그마한 날파리마저도 계속 주변 날라다니면 신경쓰여서 짜증나는데사람이 계속 왓다갔다 거리니까 정말 신경쓰이고 짜증나서 죽겠어요.
일단 이 개념없는 주임을 없는 사람 취급 하며 지내고는 임ㅅ는데아무리 없는 사람 취급을 한다해도 업무적으로 꼭 마주쳐야 할때도 잇고 해서정말 짜증나더라구요;;
그렇다고 일자리를 옮기자니 왜 이 ㅁㅊ놈때문에 내가 직장까지 옮갸야하나 생각도 들다가도스트레스 받는것 보다 그게 낫지않나 생각도 들정도러 너무 짜증납니다.
직딩 선배님들 인생 선배님들 좀 도와주세요.이 또라이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ㅠㅠㅠ왓다갔다 신경 쓰이게 하는거 처치할 방법과 전체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장문] 도라이 해결 방법좀 알려주세요
사건의 순서대로 적을게요!회사에 들어온지 1주일 때쯤이었어요. 인수인계 해줄 전임자가 급하게 그만 두는 바람에인수인계를 하나도 못 받은 상태라서 우왕좌왕 난리부르스인 상태였어요.
일단! 저의 업무는 사무보조 업무 입니다.그리고 문제의 주임은 음료대접 및 주차관리 그외 잡다한 일(분리수거, 우편 등등)을 하구요.
주임의 일 중 음료대접이 있는데 이 일 을 바쁠때 제가 10프로 정도 협업해주는 것 외에는 마주칠 일이 업ㄱ아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업무가 너무 많아 정신이 없고 손님도 너무 많이 오셔서 바쁜 상황이라제가 주임의 일을 도와줄 여력이 1도 안되는 상황이었어요.
손님분들 중에 테이크 아웃 컵을 싫어하셔서 꼭 잔에 드려야 하는 분들이 계신데,그날 따라 잔에 드려야 하는 손님들이 많있아요.
바쁘게 일을 하는 와중에 갑자기 주임이 안쪽 사무실로 오더니여분의 잔이 없다며 대리님들 차장님께 말을 하고 있는가에요. 누가 봐도 알아서 해결 해야할 상황 이었는데도 말이죠.
사무실이 정신없는데 계속 잔이 없다며 사무실을 사성이고 있길래일단 제가 일하다말고 음료 창고에 가서 제가 잔을 찾아줬어요.
근데 잔을 찾다 보니 주임이 없어진 거에요. 그래서 입구데스크를 봤는데 가만히 앉아 있는가에요;;
제가 주임한테 “주임님 뭐하세요?” 하니까 멀뚱멀뚱 쳐다보고 있는거에요.그래서 제가 “주임님 음료 하셔야죠 잔 찾아놨어요” 라니까 대답없이 와서 하길래 전 제 할일을 마저 하러 사무실로 깄어요.
그 날 오후까지도 계속 바쁜 상황이라 하루종일 너무 정신이 앖었어요.근데 손님들은 계속 오시는데 아무도 음료를 못 받으신 가에요.
그래서 더 늦어지기 전에 제가 여쭙고 음료를 드리고 있었아요. 주임은 주차를 하러 갔는지 앖더라구요.
제가 음료를 하던 와중에 주임이 왔길래 주문..? 받은 음료 목록들을 전달히고 저는 제 할일을 하러 갔어요.
빡침사건은 그날 업무 마감을 하는 중에 중에 일어났어요.하루종일 정신없었어서 정말 혼이 나간 상태로 마감을 하고 있는데
주임이 오더니“저한테 시키지 마세요.” 라는 거에요. 처음엔 뭔 소린가 해서 “네? 뭘오?” 라고 되물았아요.
얘기를 해보니 제 일은 제가 마저 하라는 얘기였어요.‘제 일’ 이라니 너무 황당 했어요.음료업무는 주임의 주 업무이고 바쁠때 제가 도와주는 건데,
오후업무중에 제가 전달 한걸 제가 할일을 시킨거다 라고 말을 하는거에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음료업무는 누구의 일인지를 물으니 협업이라 대답하더군요. 그래서 협업이 무엇인지 물어봤더니 대답을 안하길래 같이 일하는거아니냐 음료가 제 주 업무도 아니고 제할일이 바쁜 와중에주임님 왔으니 제가 전달하고 제 할일 하러 가는게 문제가 있는거냐 물으니
계속 시키지 말라는 말 외에는 다른 말을 안하더라구요.아무리 말해도 말이 통하질 않을 것 같아서,
저는 협업이라는거 본인입으로 말했으니 난 그렇게 알겠다.하고 말을 마무리 지었어요.
원래도 업무적인것 말고는 교류가 없었지만, 그 뒤로 아예 같은 공간에 있는 것 조차 혐오 스럽더리구요.
그리고 기분탓인지 아니면 진짜인지는 몰라도그렇게 말다툼 아닌 말다툼 후에 주임이 자꾸 사무실쪽을 어슬렁 거리더라구요.
이게 딱히 업무가 있어서도 아니고, 순찰? 개념으로 도는 것도 아닌게,1-2분에 한번씩 계속 사무실쪽을 왓다 갔다 정신없게 돌아다니면서 중요한건 저를 힐끔 힐끔 쳐다봐요.
벽이나 기둥이 유리같은걸로 되어있너서 반사 되어 비치는데 거기에 가끔씩 비쳐서 보면계속 흘끔흘끔 쳐다보면서 할일도 없는ㄷㅔ 1-2분에 한번씩 사무실쪽을 계속 왔다갔다 돌아다냐요.
이게 일을 하다보면 너무 신경 쓰이더라구요.조그마한 날파리마저도 계속 주변 날라다니면 신경쓰여서 짜증나는데사람이 계속 왓다갔다 거리니까 정말 신경쓰이고 짜증나서 죽겠어요.
일단 이 개념없는 주임을 없는 사람 취급 하며 지내고는 임ㅅ는데아무리 없는 사람 취급을 한다해도 업무적으로 꼭 마주쳐야 할때도 잇고 해서정말 짜증나더라구요;;
그렇다고 일자리를 옮기자니 왜 이 ㅁㅊ놈때문에 내가 직장까지 옮갸야하나 생각도 들다가도스트레스 받는것 보다 그게 낫지않나 생각도 들정도러 너무 짜증납니다.
직딩 선배님들 인생 선배님들 좀 도와주세요.이 또라이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ㅠㅠㅠ왓다갔다 신경 쓰이게 하는거 처치할 방법과 전체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