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만원 때문에 버린 부정

퇴직금2018.06.07
조회2,878

너무 답답한 마음에 와이프 아이디를 빌려서 씁니다.

자작이라 생각하실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댓글 달리면 지우지 않고, 링크 보낼 생각입니다.

.

과거로 돌아가 제가 아버지와 함께 2015년 5월 11일부터 함께 같은 공장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정이 좋아지지않아, 2017년 10월 26일날 퇴사를 하였습니다.

저도 사실 올해 나이가 27살이고 한집안의 가장이고 4살배기 아들이 하나가 있습니다.

그 퇴사하면서 제가 퇴직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시는분들은 아실테지만 퇴사할 때 몫돈을 가지고 나오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를요.

.

그 이유는 제가 군대를 제대하면서부터 시작이였습니다.

제대후, 아버지 일 하는 공장에서 일해보지 않겟냐고 하셔서, 들어가게 되었더니 차를 구매하시고 싶다며 명의를 빌려달라고 하셨습니다. 이후 현# 싼타#를 제 명의로 대출을 받아 제 월급의 백만원을 입금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삼성카드 현대카드를 발급을 해드렸습니다. 카드한도를 200만원까지 올려달라고 하시길래 올려드렸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뺨을 한 대 치고 오고 싶은 심정입니다.

.

그리고나서 회사 경제가 안좋아 몇 달동안 월급을 못 받아 전 퇴사를 하게되었고, 일자리를 구하고있는 찰나에 지금의 와이프와 결혼의 시작점이 된겁니다. 재가 이제 놀고있고 하니까 아버지께서 하시는말이 “ 차를 팔아야겠다. 왜냐 라고 말을하니 니가 돈을 안주니까” 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돈을 주지 않아, 현대캐피탈 신용카드 아무것도 대금을 못하고 있으셨습니다 본인도 돈을 벌고 있으면서도, 그리고 나서 같이 인천에 싼타페를 팔려고 올라갔습니다. 싼타페를 팔고 제 이름으로 대출을 하나 더 내 에쿠스를 구매 하겠다며 에쿠스 구경까지 했습니다. 그 에쿠스를 살려고 두 번째 대출을 권했던거 까지 대출이 안되서 그렇게 싼타페는 팔지도 못하게되어서 다시 내려와서 그걸 타고 다니셨습니다.

.

그렇게 제가 이제 와이프와 따로 산다고 아버지와 연락이 안됬습니다.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을 피했습니다. 아버지는 그때부터 현대카드 현대캐피탈을 갚지 못하고 계셨습니다. 그러면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

이제부터 제가 하고싶은말의 시작입니다.

산타페를 샀을 때 2900~3200으로 샀다고 저도 정확한 금액은 모릅니다. 저 없는 곳에서 계약서를 쓰고 왔습니다. 싼타페를 타고다닌건 5~6개월 정도입니다.

한달 100만원씩 넣어도 6개월이면 600만원을 상한을 했습니다. 이제 중고차 매장가서 파는건 적어도 다는 못받고 몇천이 남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그 판걸로 현대캐피탈을 다매꾸지도 못하고 거기에다가 현대카드 값이 남았습니다.

그 금액이 총 토탈 500만원입니다. 그렇게 차는 압류가 되고 저한테는 차 대출금 남은것과 현대카드 금액 500만원이라는 빚이 생겼습니다.

저는 애초에 카드때문이 아닌 차 대출금을 못갚아서 차 압류가 된지 알고있엇구요.

현대카드 때문에 차압류 된거는 퇴사하기 몇 달전에 알게된겁니다.

이제 그걸 저희 와이프가 알고 엄청 싸웠습니다.

아버지가 와이프한테 본인이 갚는다고 말을 했습니다.

공장사장님께 아버지가 말씀을 드린 후, 사장님께서 현대캐피탈에 5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협의를봐서 그렇게 갚게 되었습니다.

전 아버지 월급에서 얼마 차압하면서 갚아 나가고 계시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

그리고 이제 2017년 10월 26일 퇴사할 때 말하더군요 내 명의로 갚았으니 내 퇴직금으로 갚고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전 사장님한테 따졋습니다. 왜 아버지가 갚을돈을 왜 내가 퇴직금으로 300만원을 갚고 나가야하냐 라고 하니까 이문제는 아버지랑 해결을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버지랑 얘기를 했죠 그때되서야 카드 때문에 차가 압류가 당한거다 분명 한도가 200~300인데 한도금액을 써버려서 못갚아서 그러는가 싶어서 압류가 당한건가 생각을 했엇습니다 사실 재가 쓴건 50만원이라는 소액입니다 그 50만원 때문에 차가 압류가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50만원을 못갚는것도 아니고 분명히 아버지가 재일 많이 쓰시고 재가 50만원 쓴걸로 차 압류 당했다고 자식을 이용할라고 했던거 같습니다.

퇴직금 못받으면 와이프한테 어떻게 말해야되냐라고하니 아버지께서 자신이 갚는걸로 해보자고해서 사무실로가서 그렇게 말을 했더니 저랑 해결을 한다고 사장님이 말씀을하셔서 아버지는 그럼 다음달을 반을 줄테니 와이프한테 잘말하라고해서 그렇게 넘겼습니다.

.

그때까지 아버지를 믿고있었구요.

근데 현재 2018년 6월 6일 현재까지도 돈 10원짜리 한 장도 안들어 오고있습니다.

오히려 저를 친척들한테 손자 안보여주는 나쁜놈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친척들도 돈에 관련되서는 두손두발 다 들었습니다. 오히려 저보고 포기 하라고 말 할 정도입니다.

.

포기가 될 돈이였으면 포기 하고 싶은데 포기가 안됩니다. 사실 싼타페 상환돈까지는 받고싶지만 그럴수 없다는걸 아니까 퇴직금이라도 받아 내고 싶은데 법적으로 말고는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