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세게 껴안으면 막 갑자기 몇초후에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안한것 같이) 돌이 누르는것 처럼 답답한 분 계신가요? 대략 2년 전부터 그러네요 정신적인 문제일까요? 폐쇄공포증의 일환인 건지.. 그리고 환 공포증이 심합니다 연구원 특성상 현미경을 쓰는데 그럴때 환과 비슷한것만 봐도 속이 안좋고 토하려고 해요 이 일을 계속 하려면 극복해야하는데 이런것도 정신과에서 치료 가능한가요? 기록이 다 남을까요?
껴안으면 막 돌이 누르는것 처럼 심리적으로 답답한 경우 있으신가요? 그리고 환공포증도 정신과에서 치료 가능한가요?
누구든지 세게 껴안으면 막 갑자기 몇초후에 가슴이 두근거리고 (불안한것 같이) 돌이 누르는것 처럼 답답한 분 계신가요?
대략 2년 전부터 그러네요
정신적인 문제일까요? 폐쇄공포증의 일환인 건지..
그리고 환 공포증이 심합니다
연구원 특성상 현미경을 쓰는데 그럴때 환과 비슷한것만 봐도 속이 안좋고 토하려고 해요
이 일을 계속 하려면 극복해야하는데 이런것도 정신과에서 치료 가능한가요?
기록이 다 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