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지사 문대림 후보 관련 글

화가납니다2018.06.07
조회387

 

 

 

안녕하세요

저는 제주도에 거주하고있는 청년입니다.

지금 도지사 선거가 한창입니다.~

제 친구는 선거할때마다 유세 알바을 자주했습니다.

이번 도지사 선거도 선거유세알바하겠다고 하더군요~

저는 흔쾌히 알았다고 하고 열심히하는 줄 알았죠

근데 선거알바이후 만날 때마다 기분이 썩 안좋은게 보였어요..

왜냐고 계속 추궁하니깐 핫팬츠를 입고 유세를 한다고 하더군요..

그러려니 할려다는 참에 이번에 사건이 터졌죠..

엊그제 전통시장안에서 핫팬츠입은 여자들로만 구성되있는 프리허그단을 만들어서

팻말들고 프리허그를 해준다~ 이런 개 저질같은 이벤트를 했더군요..

그리고 버젓이 모자이크도 안한채로 지역신문에 다올려버리네요...

신문사에 항의 댓글을 올리자 아무런 반응도 없었습니다. 허나 선거하는 반대측에서 항의하니 바로 기사도 내려가더라고요~

 

이문제 그냥 이렇게 넘어가야 되나요?

 

제주도 도지사후보 문대림 

 이 후보 꼭 낙선되길 빌겠습니다 그런 선거운동을 기획한새끼가 누군지 승인을 왜 했는지 진짜 궁금합니따 천하의 쓰레기가 따로 없습니다.

사진은 열받아서 핸드폰으로 기사 캡쳐 한것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