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몇가지 사유를 적겠습니다.
참고로 전 결혼전이랑 너무변한 아내때문에 스트레스를받고 반대로 아내는 안변하는 저때문에 스트레스 받는상황 입니다.
변하지않아서 혹은 변해서 좋은 사유도 정말많지만 적지 않을게요 그문제가 고민이 아니니
1. 결혼전 아내는 혼자 자취하는상황이였고 가끔
놀러가면 집에 거미줄이 칠정도로 청소도 잘하지않았었고 제가 집에가끔가서 청소해주던 정도여서
아 이여자 참 털털하네 했는데 결혼후에 이건뭐 결벽증 수준이예요 물건이 있을자리에 없으면 난리나고
방바닥에 머리카락하나 떨어지는거 용납못해서
제가 있던자리 자리뜨면 청소기를 돌립니다.
그렇다고 제가 지저분하게 있는것도 아니고 주
3회 청소 같이합니다.
2. 여행이나 어떠한 물건을살때 전 별로 신경안쓰거든요 어차피 신경써서 방예약하고 코스정하고 다해봐야
와이프가 늘 별로라고 하면서 자기 하고싶은데로 해요 그래서 너알아서 해 하고 나름 배려해주는건데
관심이 없냐 나만 신경쓴다 등 엄청 잔소리해대는데
아니 내가 예약하고 코스정하고 물건 사고하면 지가
다맘에 안들어하는걸 어쩌란겁니까?
3. 서로 맞벌이 해서 결혼초 딱 정하고 집안일
분담하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요리에 요자도 관심이
없는 바람에 제가 주방쪽 부식 냉장고관리 요리 반찬 등 과 아내가 빨래 방청소등 나름 분담을 했습니다 근데 시간이 좀 지나니 이거좀 해줘라 저것좀 해라 내껀 도와주지도않고 자기일만 도와달래며 안도와주면 또 쏘아댑니다
참고로 저말이 나오게된계기는 전 술은 잘안먹지만
담배는 피거든요 연애할때부터.
담패피는걸로 뭐라고한적도 없는 아내가 아니 왜 이제와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피해안주려고 나가서피고 피고난후
양치도하고 노력하는데 냄새야 그래도 당연히 나겠지만 담배가 그렇게 쉽게 끈을수 있는것도아니고
결혼전 속인것도아니고 참 답답하네요
올해 36 남자입니다.
본문으로 바로 들어갈게요
연애할때 단한번도 말다툼 없이 서로 맘 잘통해서
결혼을 결심하고 결혼한지 이제 6년차 ..
말하자면 너무 광범위하고 길어서 핵심만 말할께요
사람이 말입니다 변하지않는게 좋을건가요 변하는게
좋은건가요?
연애할때 한번도 터치나 말다툼 잔소리없던 와이프가
넌어떻게 변하질 않냐고 하네요
아니 연애할때 이런사람인줄 모르고 결혼했나
이제와서 저런말 해가며 사사껀껀 간섭하니
미칠지경입니다.
이유는 너무많아요
집안일 말투 성격 등등
여기서 질문 연애기간은 1년 동거3개월인데
1년이면 사람 성향 인성 성격 대충 다
파악 끝난거 아닙니까?
변하지않고 한결같은게 문제입니까 아님
결혼후 다른사람 으로 변하는게 문제 입니까?
(추가)넌 어떻게 변하질 않냐 라는 아내
참고로 전 결혼전이랑 너무변한 아내때문에 스트레스를받고 반대로 아내는 안변하는 저때문에 스트레스 받는상황 입니다.
변하지않아서 혹은 변해서 좋은 사유도 정말많지만 적지 않을게요 그문제가 고민이 아니니
1. 결혼전 아내는 혼자 자취하는상황이였고 가끔
놀러가면 집에 거미줄이 칠정도로 청소도 잘하지않았었고 제가 집에가끔가서 청소해주던 정도여서
아 이여자 참 털털하네 했는데 결혼후에 이건뭐 결벽증 수준이예요 물건이 있을자리에 없으면 난리나고
방바닥에 머리카락하나 떨어지는거 용납못해서
제가 있던자리 자리뜨면 청소기를 돌립니다.
그렇다고 제가 지저분하게 있는것도 아니고 주
3회 청소 같이합니다.
2. 여행이나 어떠한 물건을살때 전 별로 신경안쓰거든요 어차피 신경써서 방예약하고 코스정하고 다해봐야
와이프가 늘 별로라고 하면서 자기 하고싶은데로 해요 그래서 너알아서 해 하고 나름 배려해주는건데
관심이 없냐 나만 신경쓴다 등 엄청 잔소리해대는데
아니 내가 예약하고 코스정하고 물건 사고하면 지가
다맘에 안들어하는걸 어쩌란겁니까?
3. 서로 맞벌이 해서 결혼초 딱 정하고 집안일
분담하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요리에 요자도 관심이
없는 바람에 제가 주방쪽 부식 냉장고관리 요리 반찬 등 과 아내가 빨래 방청소등 나름 분담을 했습니다 근데 시간이 좀 지나니 이거좀 해줘라 저것좀 해라 내껀 도와주지도않고 자기일만 도와달래며 안도와주면 또 쏘아댑니다
참고로 저말이 나오게된계기는 전 술은 잘안먹지만
담배는 피거든요 연애할때부터.
담패피는걸로 뭐라고한적도 없는 아내가 아니 왜 이제와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피해안주려고 나가서피고 피고난후
양치도하고 노력하는데 냄새야 그래도 당연히 나겠지만 담배가 그렇게 쉽게 끈을수 있는것도아니고
결혼전 속인것도아니고 참 답답하네요
올해 36 남자입니다.
본문으로 바로 들어갈게요
연애할때 단한번도 말다툼 없이 서로 맘 잘통해서
결혼을 결심하고 결혼한지 이제 6년차 ..
말하자면 너무 광범위하고 길어서 핵심만 말할께요
사람이 말입니다 변하지않는게 좋을건가요 변하는게
좋은건가요?
연애할때 한번도 터치나 말다툼 잔소리없던 와이프가
넌어떻게 변하질 않냐고 하네요
아니 연애할때 이런사람인줄 모르고 결혼했나
이제와서 저런말 해가며 사사껀껀 간섭하니
미칠지경입니다.
이유는 너무많아요
집안일 말투 성격 등등
여기서 질문 연애기간은 1년 동거3개월인데
1년이면 사람 성향 인성 성격 대충 다
파악 끝난거 아닙니까?
변하지않고 한결같은게 문제입니까 아님
결혼후 다른사람 으로 변하는게 문제 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