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환승이별

ㅇㅇ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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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쯤 너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했지 너무 지친다고
근데 다른사람에게 갔다가 한달뒤에 다시 나한테 너무 고마웠다고 돌아왔지
나는 과거보다 현재가 더 중요해서 받아주었는데 그때 끝냈어야 됐나봐.
6일전 너는 우리가 서로 안 맞고 만나는게 무의미하며, 감정은 노력으로 바뀌지 않는다며 나에게 이별을 고했지
그리고 정확이 오늘 알림말이 하트로 바뀌며, 카톡 배경이 다른남자로 바뀌었네 사람이 느낄 수 있는 모든 감정을 오늘 다 느끼네 오늘부로 난 너 없는사람이라고 생각할게 꼭 피눈물 흘렸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