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애플 허위사실

가나다라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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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5일 sbs 저녁8시 뉴스에 방속 <제목: '숙식.고소득 보장' 파인애플 판매 아르바이트 ...실상은?>을 보고난 후 인터뷰에 응한 남자입니다
파인애플 판매에 대한 방송이 저희들이 겪은 점이나 인터뷰 의도와 달리 사실관계가 과장더가나 왜곡도니 점이 있어 이를 지적하고자 합니다. 
저희들이 필요에 따라 아르바이트를 하기위하여 파인애플판매업체에 들어갔는데 업체마다 대우가 다르고 근무시간도 달랐습니다. 저희들은 28세.23세로 생각을 가진 성인이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판단력을 가진 사람들이고 어느 업체에서 어느정도의 보수를 받고 어느시간동안 일할 것인지는 오로지 본인들이 선택한 것 입니다.요즘 경기가 여려워 소규모판매업체에서 알바를 하는 경우 알바비를 받지못하는 일이 종종 발생하는데. 이는 다른 파인애플만매업체도 마찬가지로 알바비 제때 지급 못하는 곳도 있습니다.
다만 저희들은 문제가 된 파인애플 판매업체에 1달 미만(실제 근무일10여일)을 근무 하였는데 그 업체 사장님이 월급을 제때 못주고 있어 저희들이 화가난 상태였을 떄. sbs방송국에서 파인애플 판매에 대해서 물어볼게 있다며 인터뷰를 하자고 하여 응하게 되었는데 기자는 근무를 몇시부터 몇시까지 하는지, 가혹행위는 없엇는지 임금은 재대로 받는지등을 물어 보아,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를 했습니다.일하는 과정에서 과혹행위나 구타나 감금행위는 없었고 고정급여로 햇는데 근로시간이 하루에 15시간 했다고 했습니다. 근로시간이 많거나 임금체불을 하는 것은 일반적인 건 아니고 다른 파인애플 판매 업체가 그런 것은 아니라고 인터뷰를 하였습니다.그리고 인터뷰를 마쳤는데. 나중에 방송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저희들이 인터뷰를 한 내용 중 다른 부분은 다 빼버리고 임금을 받지 못한 부분만 편집하여 내보내면서 다른 사람의 인터뷰나 화면과 짜깁기하여 마치 파인애플업체에서 구타와 감금 가혹행위를 당하고 산 사람들처럼 방송한는 것을 보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고 저희 인터뷰를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데 사용하는 것 같아 기분이 상당히 나쁘고 불쾌하였습니다.
저희들은 한두살 먹은 사람도 아니고 미성년자도 아닌 완전한 성인인데 마치 얻어맞고 감금당하며 일하는 사람처럼 취급한 것 자체가 화가 나고 불쾌합니다.
또한 파인애플을 판매하면서 알게된 다른 업체에 좋은 사장님과 열심히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마치 파인애플업체가 다 그런 것처럼 매도하고 그런 방송에 저희들이 동원된 것이 미안할 따름입니다.
저희가 아르바이트 업체를 선택할 때 우연히 업체를 잘못 선택한 것이지, 열심히 일하는 파인애플업체 또는 그 아르바이트생 들에게 까지 피해를 줄 필요는 없을 것인데, 방송이 세간에 이목을 끌고자 파인애플업체들이 마치 임금을 체불하고 가혹행위를 하는 것으로 취급하거나 거기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이 월급도 못 받으면서 구타당하고 사는 것처럼 묘사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방송이 전부 맞지는 않고 이런 식으로 마구잡이로 편집하고 짜깁기를 하여 인터뷰자의 의도와 다르게 방송하기도 하는 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SBS의 지난 방송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고 저희들이 인터뷰의도와 다르므로 진정으로 시정되었으면 합니다.